https://www.youtube.com/watch?v=02ywyDtaXxg
이 영상이 뭐냐면 안철수가 의대생과 전공의들과 간담회한 건데 여기서 1:10:46부터 보면 나오는 게 의대생이 안철수한텐 질문한 게 이거임.
의료민영화가 될 수 있겠는지?라고 안철수한테 질문하니까 안철수는 '절대'라는 강력한 표현을 쓰면서 야당에서도 절대 반대하니까 의료민영화는 불가능하다는 걸 팩트체크해줬음.
안철수가 어떤 사람이냐면 의사 집단을 위해 의대증원을 절대적으로 반대해주고 여론전해주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의료민영화만큼은 안 될 거라고 불가능하다고 못 박아뒀는데 의과대학 갤러리에서도 그렇고 의사들이 국민들한테 의대증원하면 의료민영화될 거니까 의대증원 반대해달라고 거짓선동하고 있는 거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대증원 결사반대하는 안철수조차도 의료민영화가 불가능하다는 걸 정치하는 사람이 가장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는데 의과대학 갤러리 보니까 국민 여론을 돌릴 수 있는 방법으로 의협은 왜 의료민영화 대국민 홍보를 안 하고 있냐고 의문이라는 글 보고 존나 웃겼다ㅋㅋㅋㅋㅋ 의대증원은 총선용이라고 선동한 의사들에게 한마디해주면 의료민영화는 총선용이라 절대 절대로 실현 불가능하니까 꿈깨라.
의협회장이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게 당연지정제 폐지(의료민영화)를 내걸었었는데 의사들이 간절히 원하는 게 의료민영화면서 정부한테 의대증원할 거면 의료민영화라도 하라고 지들이 원하는 게 의료민영화면서 마치 국민들 의료비를 걱정하는 척 의대증원하면 의료민영화되는 길이라고 선동하고 있는 건 무슨 심각한 모순적인 행태냐?ㅋㅋㅋㅋㅋ 아 진짜 의사들 모순덩어리인게 너무 많으니까 헛웃음이 나온다ㅋㅋㅋㅋ
의사 본인들이 그토록 간절하게 바라는 게 국민 의료비 부담되게 만드는 의료민영화면서 의대증원하면 의료민영화되니까 국민들에게 피해줄 거라고 걱정을 해준다? 이 얼마나 모순덩어리냐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의대증원하면 의료민영화될 거라고 열심히 여론전해서 국민 의료비 부담을 걱정하는 척을 하면서 뒤에서는 의료민영화를 목표로 당연지정제를 폐지시키려고 헌법소원을 두 번씩이나 제기했다(?). 이건 모순 덩어리들의 극치임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ca_id=2201&wr_id=779912
실제로 국민 의료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의료민영화를 실현하기 위해 과거에 의사들이 당연지정제 폐지를 위한 헌법소원 제기를 02년과 14년에 두 번씩이나 했었는데 의대증원 관련 소송에서도 전패했듯이 여기서도 전패함.
추가적으로 이미 한국은 반민영화 의료라 비급여 진료가 존나 많은데 의사들은 한국 의료가 마치 전부 다 당연지정제로 급여진료만 있는 것처럼 불리한 건 쏙 숨겨버리는 만행을 보여줌. 한국은 이미 반민영화 의료인데 마치 급여진료만 있는 것처럼 선동하는 것도 킬포네. 불리한 건 싹 다 숨겨버리는 게 의사들 특징인 듯
개념글로 올려서 의사들이 의료민영화로 선동할 때 당하지 말자


ㄹㅇ
개념추 올려서 의료민영화 선동에 그만 낚이자. 개념글 올라갈 수 있게 댓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글 매끄럽게 다시 수정하고 추가했어!
의새 말은 머다? ‘ㅡㅡ 믿거___ 외워라
거짓선동과 모순의 극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ㄹㅇㄹㅇ
댓글이 갑자기 너무 많아졌는데요?ㅋㅋㅋㅋㅋㅋ
댓글 개추 개추 개수 둘 다 채워야 념글감
여기서 개추 하나만 누가 누르면 념글 갈 듯
네 그건 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봤던 친구네 굿
내가 24까진 눌렀는데 안 가드만 그새 념글 갔네 ㅎㅎ
24되고 개념글 바로 갔더라고 어제 봤던 친구네 굿
의료민영화는 절대 불가능한게 20,30,40,50,60대 모든 표를 포기하겠다는 소리와 같음. 정치인 입장에서는 절대 총대 맬 놈 없음.
오히려 한국은 유럽처럼 공공의료호ㅓ될 가능성이 더크지
맞음 총액계약제나 가치기반제도로 갈 거고 이게 선진국 의료의 추세임
의료민영화 미국보다 과잉진료조선이 의료비때문에 파산하는 비율 더 높음 대단한 조선의 의마스들
아이러니하게 중증 질환 걸리면 미국이 의료비 보장성이 더 월등해서 의료비 파산비율은 한국이 미국보다 더 높고 oecd 기준 3위로 높다는 게 뉴스에서 나왔었지
마치 강간살인범이 "날 재판에 넘기면 집행유예 받을거다!"라고 외치는 것과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