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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 상계백병원 전공의 4명이 2억3천만원 어치 비타민을 교수 몰래 리베이트를 받고 뇌질환자에게 과다처방함. 이후 그 사실을 안 A교수는 너무 억울한 마음에 보건소 신고.

https://news.nate.com/view/20240325n23055

"의사 사회서 묻어버리자"…의사 익명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논란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의대 정원 확대를 두고 의·정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의료인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가 논란의 진원지로 떠오르고 있다. 익명성을 바탕으로 전공의 사직을 부추기는 지침을 쓰거나 복귀 전공의에게 낙인을 찍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면서 관련자들이 경찰

news.nate.com



그에 대해 메디스태프에서는 A교수의 신상을 퍼뜨리고, 의사사회에서 묻어버리자며 모욕과 허위사실을 유포함. 또한 '기수 열외'를 시켜 교수신분에 '인턴에게조차 인사를 받지 못하'고 '이름을 언급하는것도 금기'로 만들어 직장내 괴롭힘을 가하며, A교수의 가족을 언급하고 '나체를 묘사한 그림'까지 게재됨.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59330

'전공의 리베이트 고발' 의사, 복귀 블랙리스트 명단 작성자 고소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www.news1.kr




이후 A교수는 소위 '블랙리스트'에 올라 리베이트 신고는 '본인이 걸린걸 누명 씌운것' 이라며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과 함께 신상유포됨. 현재 이에대해 메디스태프의 운영진을 고소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