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한 비염 수술인데 뭔 ㅋㅋㅋ


실비 보험 있냐부터 해서


그날 밤 갑자기 자고 있는데 간호사가 급하게 병실 안으로 들어오더니


원장님이 급하게 뭐 처방해줬다고 하는데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알고보니까 10 만원짜리 영양제 링겔로 2개 놓고 2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계산서 보는데 이건 뭐지?  10만원짜리 2개가 있네?


보니까 영양제 ㅋㅋㅋ


1박2일 비염 수술 그 간단한거 하는데 뭔 긴급 영양제 처방 


ㅋㅋㅋㅋ씹


이렇게 돈을 양심없이 벌어대니 실비 보험료가 오르지 싶더군요


더 빡치는건 저는 4세대 실비라서 그 영양제 20만원중에 고작 16만원만 들어왔음


4만원 제 돈 나갔는데 이것도 아까움


하물며 실비 없는 사람들은 생돈 20 나가는건데..


이딴것들이 의사라고들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