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월 전공의 모집에 고년차 전공의 포함 유의미한 인원(30% 이상)의 복귀


근거: 전대협에서 내부총질과 문단속만 신경쓰면서 플랜b 없이 계속 전공의들의 희생만 강요하고 있음.

그런데 정작 정부는 상급병원 전공의 티오 줄이려고하고 있어서 자칫하다간 수련 기간 다 날리게 생김.

이건 누워서 1~2년 날리는거랑 다르게 고년차 전공의에겐 4~5년의 시간을 버리는거라 절때 포기 못함.

심지어 앞으로 전문의의 가치는 더 올라가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전대협에서 확실한 비전을 제시해주지 않으면 더 이상 버틸 동력이 없다고 봄.

정부가 더 이상 전공의 복귀에 매달리지 않고, 대체하거나 줄여나가고 있으므로 급한건 전공의지 정부가 아님.




2. 순차적 미복학 제적 이후 유의미한 인원의 의대생 복학


근거: 제적은 정부권한이 아닌 대학권한이며, 휴학 기간 종료 후 미복귀 제적 기간은 학교마다 다름.

한 의대(서울대일 가능성 높음)에서 제적 스타트 끊어서 기사 뜨기 시작하면, 나머지 학교 의대생들은 부랴부랴 복학 신청하기 바쁨.

실제로, 제적 인원이 늘어나면 의학계열 편입학으로 보충가능하기 때문임.

물론, 제적 인원이 예상보다 많아지면 정부가 복적 구제를 빌미로 다른 걸 얻어갈 수 있음. (5년제의대, 공공의료 한의사 등)






이거에 존나 긁혀서 약이 빠작 올라 발작한다면, 그만큼 정곡을 잘 찌른거라고 생각함.



지금도 아무런 소득없이 시간만 날라가고 있는건 누구다? 탕핑하는 버러지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