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주로 전공의나 학생 쪽)에서, 쓸거는 다 썼거든
의료대란이라지만, 대병은 꾸역꾸역 돌아가고
2차병원은 호황이고, 1차의원들도 잘 되고.
설날 응급실대란? ㅋ

한쪽은 카드들을 다 펴버렸고, 한쪽은 그 카드 보면서
부족하나마 하나하나 다 대응하면서, 진짜 의도인 의료개혁절차는 뒤에서 착착.진행가는거고..
이벤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