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군불떼던 시점에서 의사단체 대표는 이필수-최대집 이었음
의대 정원 대폭 확대 뉴스가 처음 나온게 2023년 10월인데
당시엔 대폭 = 1000명 이라 생각할 정도로 2000명은 아무도 생각 못하던 시절
심지어 의갤에서도 2000명까지는 생각 못했음 ㅋㅋㅋ
최소한 문재인 400명보다는 많이 늘리겠구나 이정도까지만 했지
이필수는 애초에 협상을 통해 증원을 최소화 시키겠다고 먼저 테이블에 앉을 정도로 의사 중에 손꼽히는 온건파고
최대집도 이미지가 막말이어서 그렇지 의사 중에선 강경보단 온건에 가까움
사실 막말로 따져도 임현택-주수호-김택우-노환규 이런 사람들이 훨씬 질 떨어지긴 하고 ㅋㅋ
결국 당시에 이필수-최대집이 생각하고 있던 그림은
투쟁위원장 최대집이 파업 이끌면서 협상력 극대화 하는 동안
^ 아마 이랬으면 "의사에 대한 정면 도전", "제가 있어야 환자도 있고", "정부는 의사를 이길수 없다" 이런 개븅신같은 말은 안 나왔을거라고 봄
이필수가 나가서 증원 인원을 최소화 시키는 그림을 생각했을 텐데
임현택-주수호 필두로 한 강경파가 둘다 사임시켜 버림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의료개혁이 여기까지 브레이크 없이 엑셀만 밟으면서 올수 있었던거
의료개혁의 다크나이트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일단 한가지 확실한건 현택이 수호 환규--->초반에 이 세명의 빠가들의 병신같은 멘트가 여론전에서 정부가 완승하게된 촉매제였음 ㅋㅋ
어디 의사한테 감히 이런 마인드는 본심이고 찐이야 그걸 들킨게 크지
동의. 이필수-최대집은 현실파악 잘하지
역시 큰일은 충남대가 다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
임회장님 감사합니다
괜히 갤주님이시겠어 ㅎㅎ
결과가 의주빈들의 지능을 말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