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현재 현실이다

일반의는 세전 연봉으로 2억 수준이고

개원의는 세전 연봉으로 10억 수준이며, 알값 별도다


지금 의료계는 돈 잔치 중이고, 경증의료와 일반진료의 가치가 이처럼 고평가되어있는 나라는 없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은 의사 월급 주다가 망하는 첫번째 나라가 될 것이다


필수의료의 보상을 아무리 올려도 로컬의 장사질을 억제하지 못하는 한,

의사 월급 주다가 망하는 첫번째 나라가 될 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건보도 모자라서, 국가예산까지 3퍼센트 이상이 의료에 할당된다

(사실상, RND, 산업, 식량 분야에 지원되는 금액보다 의료에 들어가는 비용이 아득하게 많은 꼴

환자가 계속 양산될 것이니, 의사들은 환자 없을 걱정은 안해도 된다

못 먹고 못 벌어서 환자이자 시체는 계속 늘어갈 테니)

사적 영역을 제외하고도, 공적 영역에서 사용되는 의료비용이 국방비를 넘어선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