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파업 당시의 대전협은 지금과 운영방식이 달랐음.

알빠노 하지 않고 거리 집회를 나갓고,  피켓 시위를 했고,
주기적인 회의와  복귀여부에 대한 투표를 했음.

약 4주뒤 복귀를 원하는 인원이 과반을 넘어서 정부와 협상해서 일단락 시키고, 다들 언제그랫냐는 듯 일상으로 복귀했지,


근데, 지금은 사표쓰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집단린치나 하고 있고, 전공의도 알빠노 비대위도 알빠노 정부도 알빠노, 이러고 있으니 목소리큰 강경파에 휩쓸릴 수밖에

투표하면 복귀파가 많아질텐데, 비대위가 일부러 안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단일대오를 유지 하기 위해서

하지만, 단일대오를 유지 하기 위해서 일부러 의견을 수렴을 안하는게 과연 맞는 일인가?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는건가?

자발적 사직이라곤 하지만 블랙리스트와 메슾을 보면 뼈속까지 단체성을 추구하는 형태이다. 참 역설적이다.

개인적으론 2020년 형태로 직접 집회 열고 맞서는게 맞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전공의가 아니라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형식으로 단체 행동을 지속 한다면 2년3년 시간만날리고 줄건 다주고 복귀할 꺼 같다. 아니면 아예 GP로 가던가,

치킨게임 형식으로 한번  죽어보자는 식으로 가다간 이기면 크게 이기지만,,  지면 ㅈㄴ 크게 진다. 결국 전공의, 의대생들 인생 개 꼬이고,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최근에는 의협회장 교체했다고 희망을 가지던데 그걸로 해결이 될꺼였으면 이까지 오지도 않았다. 사람들은 아직도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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