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자의 메디컬나우] 의대 증원 주도한 ‘박민수·장상윤’, 개각서 영전할까


 박 차관의 경우 복지부 제1차관과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 3자리에  거론된다.


 일각에서는 내년 출범이 예상되는 인구전략기획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돼 눈길을 끌고 있다. 


관가 관계자 D씨는 “박 차관이 그동안 과로에 시달리며 의대 증원과 의료개혁에 주력한 사실을 대통령실이 파악하고 있어 


영전설로 연결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종 거취가 주목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