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루트가 다양하고 권력싸움 때문임

대병= 전공의 노예로 경쟁력올림
교수 권력싸움 = 사실 증원할수록 파워세짐
2차병원 = 대병 망할수록 돈잘범
개원의 = 리베이트 실손 건보 야무지게 털어야 이득
              미용 도수 등 캐시카우 포기못함
전공의 = 금수저 흙수저 복귀열망 반반
              개원망할까 불안 vs gp로 평생살까봐 불안
의대생 = ㅈ도모르는데 휴학하라니까 걍 휴학함

대표들도 병신이고 구성원도 병신이고
소수의 양심인들 아니었으면 벌써 수백명 줄줄이 구속됐을텐데
오히려 환자지키는 의사들을 욕하고있음

엘리트라고 꺼드럭대던 집단이 콩가루인거 다드러나고
이렇게 이기적일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돈에 눈이 벌게져있음
일제시대때 태어났으면 독립군 때려잡을 친일파 앞잡이 할놈들이 대부분

의료도 서비스인데 서비스는커녕 앞으론 꺼드럭대고
뒤로는 도적질만 하다 철퇴 쳐맞는거보니
정의는 살아있구나 체감되네

금융실명제로 기억되는 김영삼이나
조폭과의 전쟁으로 떴었던 홍준표처럼
의마스 의료카르텔 박살내는 윤카가 후일 재평가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