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상대 등 수사 착수
경상국립대 의대 등 부산·울산·경남 지역 4~5곳 의대 출신 신규 의사 400여 명이 지난해 의사 실기시험 문제를 유출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올해 신입 의사(3045명) 중 13% 이상인 대규모 인원이 ‘시험 문제 유출’로 수사 대상이 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경상국립대 의대 등 부산·울산·경남 지역 4~5곳 의대 출신 신규 의사 400여 명이 지난해 의사 실기시험 문제를 유출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올해 신입 의사(3045명) 중 13% 이상인 대규모 인원이 ‘시험 문제 유출’로 수사 대상이 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의주빈유충: 선발대 족보는 실기만 한다고 빼애액! 경찰: 어 그래 너 시험 문제 유출 공무집행방해 ㅅㄱ
의주빈 : 우리끼리 알아서 돌려보는 우리 '내부의 일'인테 왜 탄압함?(어리둥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 국가시험 유출은 당연한 관례 엿는데 이제와서 저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