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년이 지나도

저새끼들 예전에 사람죽으라고 글 존나쓰고 그랬던 새끼들인데
뭔 이미지 세탁질하는거임?  

파업한다고 쳐나가서 이제 병원에 있지도 않는 놈들 가지고
뭔 드라마를 만듬?

이딴 댓글 존나 달리지 않겠냐

이제 예전의 성스러움은 찢긴지 오래고

그냥 인성은 차반이지만 사람등쳐서 돈은 많이 버니 그거 하나로
자위변호하는 럭키 보험 폰 차팔이 취급받는 유일한 전문직 됐음

거기에 돈까지 못버는 애들은 매일하루하루가 현타의 연속임

반대로 판검사들은 권력형 엘리트취급으론 끝판자리에 올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