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에서 일할 고급의사 -> 현재도 부족, 10년 뒤엔 더 부족
로컬에서 일할 건보슈킹 의사 -> 과잉, 과잉이든 부족이든 절반 사라져도 국민한테 불편함 없음.
국민이 원하는 의료 = 대병에서 일할 고급 전문의
의주빈들이 원하는 의료 = 로컬에서 건보 슈킹하는 전문의
요즘 근 10년간 로컬 월급이 크게 늘어서 교수 할 애들이 로컬로 많이 빠짐.
그리고, 로컬에서 돈 많이 버는 과가 인기과가 되서 필수과가 미달이 나기 시작했고,
의주빈들이 의사과잉이라고 죽어라 외치는건 로컬에서 지들 경쟁자고
정부에서 의사부족이라고 증원하는건 필수의료를 해줄 의사가 부족한것
이렇게 미세한 차이가 있는데, 서로 인정을 안하니 협상이 안되는거임ㅋㅋㅋ
- dc official App
정부입장에선 아무리 필수과 지원을 해줘도 미달이 나거든? 그럼 증원말곤 답없음. 의주비니들이 갑자기 왜 늘리냐 하는데, 10년동안 필수과 안가고 다들 레이져 찌지러 가서 필수과 미달 나기 시작할때부터 증원은 준비 중이 였음 ㅋㅋㅋ 주비니들아 억울해 하지마. 니들이 필수과 10년 동안 미달난 결과다. - dc App
정답
필수과 지원으로 해결하려면 건보를 몇배는 더내야 하는데 정작 그렇게 늘려서 필수과도 월3천 벌게되면 공급 부족해진 로컬 미용의료 몸값은 더 천정부지로 오르게되고 다시 필수의료 공급부족.. 그럼 건보 또올려? 전국민이 소득세와 건보로 소득 90퍼를 뜯길때까지 의사 아가리에 쑤셔박아줄거 아니면 그렇게는 못하지
그래서 증원과 미용개방도 해야하는거 건보인상도해야하고
어차피 이건 의사의 공무원화가 의대증원과 같이 병행 안 되면 필수과 부족 사태는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라 뚜벅뚜벅 공무원화되는 길로 가고 있음 - dc App
저는 공공의대 찬성함
로컬 수가가 과보상 책정 되있기때문임 로컬수가를 반토막 내지않으면 한국의료의 미래는 없음
ㄹㅇ
결국 돈통문제로 귀결되는거 뭐 성스러운 사명있는듯이 끝까지 기만하는거보면 권력과 돈의 독물은 진짜 마약보다 더 악독한게 맞음. 그 자체가 쾌락이기에 누구든지 원하지만 부작용도 그만큼 따라올 독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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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못벌어도 연 3억 -> ??: 필수의료과 처우가 부실하다!!! -> 필수의료과 5억 달라!!!! ㅅㅂ 국민들이 니네 월급줄라고 건보 더 걷어야하냐 간호사는 월 200주믄서ㅉㅉ 날강도심보 개쩔음
솔직히 동네병원 처방딸깍이 연봉 3억 맞냐??? 자유경쟁시대라고 외치는 그들이 정부가 주는 건보로 경제적 지대 꿀통 제대로 누리고 있는 모순된 모습 ㅋㅋㅋㅋㅋㅋ 경제 안배워서 지가 뭔말하는지도 모름
처방딸깍이는 5억이고 학사졸 레이저싸개가 3억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필수과 가게 만들고 싶으면 건보료 5배 올려서 연봉 10억 만들라는 게 주빈이들의 주장이자 결론 ㅋㅋㅋㅋㅋ
로컬 정상화 해야제 ㅋㅋㅋ
지방은 로컬 의사도 모자른데 뭔 소리함?
의사 정상화 되려면 지금보다 의사 수 자체가 1.5배는 되야 함. 지금 12만 쯤 되는데 20만 정도 돼야 해
개원의 항생제싸개 스테로이드싸개새끼들이 대병이기는거부터가 ㅋㅋㅋ 요양병원 다늙은 70대 당직이름만올리는 할배의사들은 말할것도없고
대병에서 일할 고급의사가 부족은 ㅋㅋㅋ 뜯어보면 고급 노예 인턴 레지던트가 중추인데 개같은 환경에서 악착같이 버티면서 4~5년 버틸 원동력이 사라진 것이고. 교수급 인력은 하고 싶은 사람 많은데 병원에서 돈안과는 필수과 교수들을 최소한으로 고용하니 문제인 것이고. 결론은 뭐냐면 증원이고 나발이고 적자과에서 적자가 안나게 수가부터 손봐줘야한다는 것이의사들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