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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물 건너간 '성탄 선물'… '운명의 5일' 맞이한 의료계, 남은 변수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대표가 "국민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드리겠다"고 공언하며 시동 건 '여여의정 협의체'가 사실상 해체되면서 '성탄 선물' 없는 성탄절을 보낸 가운데, 앞으로 남은 5일이 의료계의 운명을 가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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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정이 빨라야 내년 3월에 나온다고 할 때, 탄핵 인용 시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한다. 내년 5월이나 6월은 돼야 새 정부 윤곽이 드러날 예정인데, 정부는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올해 5월30일 발표했었다. 이 일정대로라면 내년에도 제대로 된 협의조차 없이 2026년도 대입전형이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