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작년 여름까지만해도
"한국에서 도저히 의사 못하겠다'
"의사가 의사답게 대우받는 미국일본으로 떠나자"
하면서 선동하던 새끼들
USMLE JMLE 찍먹 3~4개월 해보더니 도저히 각이 안나와서 지금 90% 정도 중도 포기하고 도망침
USMLE/JMLE 커뮤에서 공개포기선언하는 새끼도 있고, 커뮤 조회수 자체가 씹떡락함.
숫자는 거짓말 안함
"한국에서 도저히 의사 못하겠다'
"의사가 의사답게 대우받는 미국일본으로 떠나자"
하면서 선동하던 새끼들
USMLE JMLE 찍먹 3~4개월 해보더니 도저히 각이 안나와서 지금 90% 정도 중도 포기하고 도망침
USMLE/JMLE 커뮤에서 공개포기선언하는 새끼도 있고, 커뮤 조회수 자체가 씹떡락함.
숫자는 거짓말 안함
갈 능력이 있는 새끼들은 진작에 갔다 찌끄레기들이 아가리만 요란하게 터는거지 - dc App
원래 갈사람은 조용히 가더라 이민도 갈사람은 조용히 준비해서 떠나는데 성공하는데 꼭 가지도 못하는것들이 헬조선 거리면서 이민타령함
주변 지인 4학년인데 usmle 2차 관문까지 다 통과하고 휴학 안 하고 이번에 졸업하면서 곧 국시 필기 볼 예정
훠훠
상식적으로 "진짜" 탈조선을 하고 싶으면 빠졸이 답인데 안하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면 속마음이 뭔지 너무 쉽게 알 수 있지
개소리쳐하네 씨발 더 늘어난거맞는데, 다 탈출하기엔 언어능력이 병~~신이라 미국가도 대우좋은춘식이 될거뻔하니 일단은 누워서 뭔가 얻어내려하는게다. 뭔가 많이 얻어내면은... 어차피 넘을 수 없는 언어 장벽을 넘으려고 안해도 되그든
병원하고 매칭이 안되는데 가서 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