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 치면 수습인턴한테 서비스받는 느낌이고
학교로 치면 교생한테 수업 듣는 느낌
미슐랭 레스토랑으로 치면 어제 뽑은 애가 요리한다는 거 아니야
고급 레스토랑 가서 돈은 세배로 내고 요리는 교육생이 만든 거 먹으라고??
시발 듣기만해도 좆같은데 나같아도?
근데 걔네가 돈을 나보다 많이 벌어?
에라 시발
돈 내고 쳐 배우라 그래
어차피 단순 반복 업무만 시킨다고? 그럼 PA간호사 따로 교육시켜서 쓰는 게 낫지
전공의는 그냥 의사 후배들 노예로 부려먹어보고 싶은 의대교수들 욕망 채워주는 노리개 뽑아먹는 제도 아니야?
이참에 전공의 싹 없애고 전문의 수련 기관을 따로 만드는 게 맞지
교수랍시고 전공의 패고 자살시켜 죽이고 몸갈아먹는 좆같은 예전 악습 그대로 두지 말고
지금 다니는 애들은?
지들이 사직한다는데 알빠노 ㅋ
수련을위한 수술 참여는 괜찮음
ㅇㅇ걍 옆에서 보는 정도는 괜찮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내몸이 마루타도 아니고 절대 반대임
수술에 어느정도 참여하는것도 괜찮음
언젠가는 마루타를 써야 수술을 배우지ㅋㅋㅋㅋ 꼬우면 대학병원 보이콧 운동하면 되는데 대학병원은 잘만 가쥬? ㅋㅋㅋㅋ
대학병원을 믿어야지 그럼 양아치 천국에 기계도 기술도 딸리는 개원의들을 믿냐? ㅋㅋ
난 노밸의학상 수상한 헝가리의대출신한테 수술받고싶음
니가 받고싶다면 그사람들이 한걸음에 달려와서 해줌? 너 뭐 돼?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정도 자의식과잉이면 ㄹㅇ 정신병이다
그냥 원하는거 말해본애한테 니가 뭐 되냐고 다그치는 니가 자의식과잉 정신병같은데? 너 뭐 돼? 히틀러야?
헝가리 터키의사들 한국 오고싶어하던데 ㅇㅇ 국내지잡의들 보다 쟤네가 백만배 낫지
추천수 박힌거 보니 전공의가 뭔지 전문의가 뭔지 알지도 못하는새끼들이 태반이네ㅋㅋㅋㅋ
근거는?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아프냐?
수술을 집도할 숙련된 교수급 인력이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줄 아는가보네 ㅋㅋㅋㅋㅋㅋㅋ하긴 그러니 국평오지 ㅉㅉ
너 토익 몇점?
국평오 거리는 니는 USMLE는 당연히 붙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