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 치면 수습인턴한테 서비스받는 느낌이고


학교로 치면 교생한테 수업 듣는 느낌


미슐랭 레스토랑으로 치면 어제 뽑은 애가 요리한다는 거 아니야


고급 레스토랑 가서 돈은 세배로 내고 요리는 교육생이 만든 거 먹으라고??



시발 듣기만해도 좆같은데 나같아도?


근데 걔네가 돈을 나보다 많이 벌어?


에라 시발


돈 내고 쳐 배우라 그래 


어차피 단순 반복 업무만 시킨다고? 그럼 PA간호사 따로 교육시켜서 쓰는 게 낫지 




전공의는 그냥 의사 후배들 노예로 부려먹어보고 싶은 의대교수들 욕망 채워주는 노리개 뽑아먹는 제도 아니야?


이참에 전공의 싹 없애고 전문의 수련 기관을 따로 만드는 게 맞지 


교수랍시고 전공의 패고 자살시켜 죽이고 몸갈아먹는 좆같은 예전 악습 그대로 두지 말고


지금 다니는 애들은?


지들이 사직한다는데 알빠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