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2천명 소리 나왔을 때’증원의 취지는 이해하나 너무 과다, 조율할 의사 있어‘ 이런 식으로만 대처했어도총선정국 앞둔 정부 입장에선 700~1000명까지도 줄여줄 수 있었음근데 병신같이 정부랑 장기간 힘겨루기를 시도했으니2천명 증원에 간호법 실비 필의패까지 골고루 쳐맞는거지니들은 이제 괘씸좨까지 추가야
+ 레이저 대법판결 한의사 승ㅋㅋㅋ진짜 개병신임
전공의 다안나가고 30퍼만 근무했어도 ㅋㅋ
국민들이 일년동안 실체를 제대로 알아버림..쟤들은 언제든 저럴수있을거란 생각에, 의대증원이 절실하다는걸 깨달음. 그걸위해서 실비개혁같은것도 기꺼히 받아들임. 희생이니뭐니 떠들던 내외산소의 페이도 드러나고, 고생하는 응급의학과 근무여건과 페이도 알게됨ㅋㅋ 무엇보다, 인성을 알게됨^^ 그렇게 한의사,간호사,약사들도 괴롭혔나싶어서, 꿀좀 나눠주라고 응원하게됨ㅋㅋ
ㄹㅇ
빛 윤 복지부장관님 오신다
지인생 갈아넣고도 아무것도 얻은 게 없음 ㅋㅋㅋㅋㅋㅋㅋ뭐? 그러고도 또 복귀안한다고? 그래 ~ 평생 누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 가만히있었으면 간호법이라도 건져갔지 재매이햄대통령되면 김윤이 말하는대로 할껀데 감당되겠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