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역대 의협 회장들.. 그들의 언행을.Araboja



<35대 주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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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대 경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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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대 노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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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9대 추무진> - 가장 논란이 적었던 시기, 그러나 역대 유일하게 연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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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최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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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대 이필수(전남의대)> -나름 온건파로 분류받음. 정부 2천명 증원 발표 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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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대 임현택(충남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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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대 김택우(경상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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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의료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들에 관해 “중생을 구하기 위해 자기 몸을 태워 공양한 ‘등신불’”이라면서 

“정부가 의료 체계에 덧씌운 억압의 굴레에 항거하고 ‘의료 노예’ 삶이 아닌 진정한 의료 주체로 살기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난 것”이라고 평가했다.


진짜 리더를 보면 그 집단을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역대 의협 회장들 정말 대단하다.... 덕분에 의료 개혁 성공했다 미안하고, 고맙다!

그리고 전공의는 등신불이 아니라 그냥 등신이야...


+보너스


<전공의 대표 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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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렇게 인물들이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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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임기 마지막까지 의료개혁 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