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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간섭말라" 이주호 이런 말도...尹탄핵, 의정사태 새 국면 [view]

사과, 또 사과-. 1년 가까이 끌어온 의정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와 이주호 사회부총리가 10일 잇따라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에 대해 사과 발언을 내놨다. 또 202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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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전형적인 특징이 뭐냐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위해 진짜 꼬투리 잡을거 뭐 없나 눈에 불을 켜고 쥐 잡듯이 공격하려고 환장한 애들이라 정부가 의사들한테 사전에 이런 빌미 자체를 주지 않으려고 의사들이 해달라는 요구 다 들어주면서 자존심 버리고 일단 협상테이블에 앉히게 하려고 진짜 고생 많이 하는구나 싶더라(나도 많이 겪어봐서 아는데 의사들이 어떻게든 별 문제 안 되는 걸로 트집 잡고 시비 걸려고 하고 공격해서 죽이려고 하는 습성이 이게 진짜 만만치가 않아서 마치 복귀하는 전공의, 의대생들을 집단이지메, 집단린치해서 죽이려고 하듯이 이성을 잃은 집단이라 이런 애들을 상대하는 정부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함)


의대증원해서 경쟁자 늘어나게 만들어서 수입 줄게 생겼다고 화가 잔뜩 나서 진짜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트집 잡으려고 환장한 애들이라 정부가 괜히 강경하게 나가봤자(실은 강경한 것도 아니고 법과 원칙대로 할 뿐) 또 이걸로 꼬투리 잡아서 정부가 강압적으로 하녜 뭐녜라고 군소리가 존나게 또 나올 수 있는 빌미를 줄 수 있으니까 정부가 이런 트집 잡는 걸 원천 차단하고 유화책 내밀면서 결국 의료개혁은 착실하게 진행시키고 있는 거 진짜 굉장히 현명하게 대처하고 있음


시답잖은 걸로 어디 정부를 향해 공격할 거 뭐 더 없나 혈안이 된 애들이라 저렇게 정부가 유하게 대응하면서 이렇게까지 정부가 많이 양보했는데도 의료계가 협상테이블에 앉지 않고 정부와의 대화를 일체 거부한 채 탕핑만 하고 있다고?? 이런 이미지를 주게 돼서 이제 의사들이 대화를 거부한 채 집단 탕핑만 일삼고 있는 명분 자체가 사라지게 만들 수 있음. 국민 여론으로 욕 뒤지게 먹고 게임 끝.


정부가 굉장히 잘하고 있는 게 이런 방식으로 일단 의료계를 정부와의 협상테이블에 앉혀놓고 논의를 시작해야 논리적으로 의료개혁을 해야 될 명분과 당위성이 확고하게 서게 만들면서 이제 더 이상 의사들이 집단사직하고 동맹휴학하면서 단일대오 유지하고 있는 집단행동을 할 명분 자체가 없어져버리게 만들 수 있고 정부와 국민이 승리함. 이건 그래서 일단 빨리 의료계를 협상테이블에 앉혀놓고 공식적으로 협상하는 단계까지만 가도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자연스레 와해되면서 의료개혁이 확정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