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약국이 26000개 정도가 있음. 모든 편의점 다 합쳐도 55000개 거든??? 전문직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편의점만큼 많은게 약국임. 


성분명 처방하면 흔해고 흔해 빠진 약국중에서 환자들이 갈곳은 쓰레기 약 취급하지 않는곳임.


지금은 의사 의료 행위랑 약 제품이랑 패키지로 묶여 있으니까 환자들이 별 생각 안하고 약을 타가지만 


본인들한테 약국(제품선택권)이 생기면 그때부터 어느 약국은 싸구려 제약회사 약 쓴다더라 이렇게 소문 퍼지면 그 약국은 망함


결국 메이저 제약회사 약을 쓸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는거고  그만큼 리베이트는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거임.  ㅇㅇ 


물론 없다곤 말은 못하겠지 하지만 내가 장담하건데 성분명 처방해서 약사들이 먹을 예정인 리베이트는 현재 의사가 먹는거의 1/10 정도가 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