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약국이 26000개 정도가 있음. 모든 편의점 다 합쳐도 55000개 거든??? 전문직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편의점만큼 많은게 약국임.
성분명 처방하면 흔해고 흔해 빠진 약국중에서 환자들이 갈곳은 쓰레기 약 취급하지 않는곳임.
지금은 의사 의료 행위랑 약 제품이랑 패키지로 묶여 있으니까 환자들이 별 생각 안하고 약을 타가지만
본인들한테 약국(제품선택권)이 생기면 그때부터 어느 약국은 싸구려 제약회사 약 쓴다더라 이렇게 소문 퍼지면 그 약국은 망함
결국 메이저 제약회사 약을 쓸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는거고 그만큼 리베이트는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거임. ㅇㅇ
물론 없다곤 말은 못하겠지 하지만 내가 장담하건데 성분명 처방해서 약사들이 먹을 예정인 리베이트는 현재 의사가 먹는거의 1/10 정도가 될꺼다
그러면 메이저 제약회사 독점되는거 아닌가 흠..
ㄴㄴ 성분명처방하면 메이저브랜드 보고 가는사람 vs 가격 싼 제너릭 고르는 사람 둘로 나뉘게됨 그러면서 가격 경쟁도 일어나서 제너릭 약가 싸짐 실제로 유럽이 우리보다 제너릭 약가 ㅈㄴ 쌈
그말대로라면 본문이랑 안맞지않나 본문 내용에는 저렴한 제약회사 약을 준다더라한다고 소문나면 망하고 결국 메이저 약을 구매하게된다고 하는데
제네릭 약가는 오리지널 약가대비 고정값이라 현실적으로 쉽지않음 같음약이면 가격이 같아
고정값아니야 가격최대상한선만 정해져있음 가격경쟁하려면 얼마든 가능함
혜택이고 나발이고 약사가 동일성분이면 의사 처방전 상관없이 자유롭게 투약가능하다는거
약사가 자유롭게x 환자가 자유롭게o 애초에 물건 사는데 제조사를 소비자가 정하는거지. 파는 사람은 그냥 가격비교랑 추천정도밖에 못하는거야.
약사의 자율성이 대폭상승되는거다
보복부가 고시한 대체조제 심평원통보가 성분명처방의 다른 이름. 의사 타이태닉호 침몰 시작되는거지
약사들 리베이트 별생각도 없을걸 리베이트 초강력 근절한다해도 성분명처방으로 직업 자율권이 보장되는것때문에 적극찬성하는거지 의약분업이 다른나라와 다르게 잘못 분업되서 약사가 의사에게 종속된듯한 이상한 구조가되어버렷자너 원래 약선택권 약사가 가지는게 정상 의약분업인데 우리나라만 상품명처방하고 있으니 말도안되는 분업임
뭘 좀 아는 친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