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버지: 주빈아~ 파업(수업거부) 언제까지 하니? 시간 아까운데 이제 돌아가야하지 않겠니? 주빈이 엄마: 에휴 선배들이 못가게해요 ㅠㅠ 블랙리스트에 박제한다잖아요~ 주빈이: 수가가 어쩌구저쩌구 한국의사근로시간이 어쩌구저쩌구 박민수가 어쩌구저쩌구 일가친척: .....그래 알았다 (이거 완전 병신의주빈새끼네..)
친척중에 의대생있는데 이거 진짜임..
너는 학생임?
주빈이 엄마: 에휴 선배들이 못가게해요 ㅠㅠ 블랙리스트에 박제한다잖아요 시발 이거 우리애비 친구도 딱 그러더만ㅋㅋ와 존나소름이놐ㅋ
더 재밌는건 강경파들이 본인도 강경파한테 떠밀려서 어쩔 수 없이 집단행동중이라고 변명하는 애들 꽤 있을듯ㅋㅋㅋㅋㅋㅋ
본인이 강경파라그러면 대놓고 파업의주빈새끼라고 욕처먹으니까 숨기는거지 ㅋㅋ 병신들 부끄러운건 아나봄
실베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친척중에 공무원이나 한의사 있으면 음침하게 자고있을때 몰카해서 메디스파인지 뭔지하는데 올리고 뒷담할거같음 ㄷㄷㄷ
그래 알았다에서 존나 웃겼네ㅋㅋ 한마디에 모든게 담겨있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