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이 아대 병원을 그만두고 군병원으로 가게 될 정도로 힘들게 한 원인은 일차적으로 병원 내 의사들의 시기 질투와 정치질


두번째로 매디스태프 등에서 쇼닥터라고 조리돌림하고 자기만 의사냐며 비아냥댄 의주빈들이다.


이국종 본인 소신대로 가난한사람도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세수를 올리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병원을 설립하거나 로컬 경증치료의 수가를 낮추고 그 돈을 바이탈에 쏟는 수밖에 없음을 대다수의 사람이 안다 그것은 시민과 로컬 의사들의 반발을 낳을 수 밖에 없기에 정치인들은 공수표를 던지던가 립서비스만 하고 빠지는것이다.


의주빈들의 간악한 습성은 여기에서 드러나는데, 이국종의 그러한 외침은 로컬에서 조리돌림하고 쇼닥터라 무시해오다가 본인들의 입맛에 맞는 주장을 할때에는 귀신같이 긁어와 방패막이로 삼는다.


이국종의 뜻을 일부 잘라서 들고 오는 의주빈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본인 밥그릇에 연연않고 동료 의사들에 욕먹어 가며 환자를 살리기에 진심이었단 이국종을 따라가는가 혹은 환자도 버려가며 이국종의 숭고한 대의를 본인 밥그릇 지키기의 방패로 쓰고있진 않는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