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용시장개방 미용시술은 간호사들이 대체하고 의사는 의사가 필요한 곳으로 가는게 바람직함 2. 개원가 경증과다 및 과잉수입 해결 경증은 자기부담률을 인상시켜 개원가의 과잉수입을 줄이고, 거기서 아낀 건보를 대학병원 중증 응급에 쓰자 맞는 말이 많네
의사 생활만 아니면 누구나 양심 선언할 수 있음ㅋㅋ 저분도 이제 의사 아니니까 개원의랑 미용 족치는 게 필수의료 살리는 방안이라고 얘기하잖음 가만보면 개원의들의 돈욕심이 증원의 명분을 제일 많이 주고 있음
탈의주빈만 하면 왜 다 정상인이 되노 ㅋㅋ - dc App
ㅋㅋ
약사한테 1차 주자
아 그러고보니 이제 저 사람 의사생활 안하지???
미용시장 만들고 개척해낸건 의사가 맞지 않음? 이제와서 다 만들어놓은거 타 직군에 내놓으라하면 ㅈ같을수도 있긴해~
미용시장 만든건 레이저 기계 개발한 공대생이지 의사들이 하긴 뭘했노. 예를 들면 아이폰 만든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 개척한거지 그거 수입해서 파는 폰팔이들이 개척한 아니잖아?
의사의 감독하에 ㅋㅋㅋ 싸게 간호사 쓰겠다ㅋㅋ
황혼의사무라이/어차피 2천명 원안 아니어도 의대증원 자체는 되돌릴수 없는 확정사항이고, 저런식으로 중요도 낮은 꿀통들 조져서 나온걸로 진짜배기 칼잡이 의사들 챙겨주자는게 의료개혁임
간호사 쓰게 되면 지금 페이들 싹 다 잘리고 걔네도 의원 차릴 거고 그럼 무한 가격 경쟁 시작임 ㅋㅋ
ㄹㅇ 카카오택시, 쿠팡 욕하는거랑 똑같다 분야 개척해내서 돈버는 건데 왜 욕먹는건지
의심해라 주빈이는 주빈이짓안해도 주빈이임 ㅋㅋ
저기에 의대증원 더해진게 의료개혁 틀인데 굳이 반대 누를 필요는 없어보여서
다 하면되지 증원도 해야됨
ㅋㅋㅋ 수염 지지는거 의료기기 영맨한테 사용법 배우고 쓰는거면서 간호사는 지들 감독하에 써라? ㅈ ㄴ웃기네ㅋㅋㅋㅋㅋ - dc App
똑같이 영맨한테 배워서 간호사 단독개원하면 되는데 왜 영맨한테 배운 의주빈 감독을 받아야됨..? 경증도 쓸데없는 전문약 일반으로 풀고 약사 1차진료랑 예방접종 시키면 건보료 엄청 낮출수 있는데 왜 본부금을 늘려서까지 처방통행세 한번을 더 내야됨?
ㄹㅇ ㅋㅋ
실손개혁이랑 필의패랑 차등수가제 피하고 싶어서 살을 주고 뼈를 지킬라고 하는가보네 응~ 어림도 없어. 정부는 전부 다 시행할거야
응 증원만 하면 돼 ㅋㅋㅋㅋㅋ
낙준이형 드라마로 돈 많이 벌었다고 그러면 안돼 ㅠㅠ 드라마 더 보고싶은데 의견 표명하지마
원래 의사들도 수가협상장 들어가기 전까지는 맞는말 잘해. 뭐 의료쇼핑이 문제다 경증 본부금 올려야된다 별것도 아닌데 병원자주간다 등등... 그러다 협상만 시작하면 수까악일괄증애애액
한의사 활용만이 답
근본적으로 감기 1분 진료에 18000원씩 가져가는게 문제지. 의료 질을 높이던지 수가를 낮추던 해야지. 건보료의 주인은 국민인데 1분진료받고 복붙 감기약 처방받으면서 18000원 가까이 내는게 쫌. 이러니까 국민소득대비 의사 수익이 기형적으로 커지지. 국민들 평균 시급 이만원인데 의사들은 분급을 15000으로 맞춰줘야하는 이유가 있나?
실베추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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