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숨기기 급급한 실제 이국종 교수님의 발언>
"해외에선 한국과 같은 응급실뺑뺑이는 상상도 못한다"
"선진국에 비해 의사인력이 부족한건 말할필요도 없다"
"없던 수가를 만들어도 바뀌는건 없다"
"오스트리아처럼 국공립병원과 대학을 확충해야한다"
"(의사파업할때) 환자에만 집중하라 군병원 응급실 민간에 개방"
원래부터 이국종 교수님을 쇼닥터라 욕하며 제일 미워하던건 돈벌이에만 관심있는 의사들이었고
지금도 이국종 교수님의 발언을 왜곡해서 이용만 하는게 이기적인 의사들임
개원가 경증실손과잉을 줄이고, 대병중증만 핀셋으로 지원하는 정부 방향이 정답이다
애초에 이국종 까는 집단이 의사들밖에없었지..
ㄹㅇㅋㅋ
이국종이 공공병원이나 PA간호사 관련 발언할때마다 쇼닥터라고 앞장서서 까대던게 돈에 미친 의주빈들이었음 이제는 그 의주빈들의 방패로 쓰이고 있는데 이런 발언이 널리 알려지면 의주빈들은 모른척을 할까 다시 까기 시작할까ㅋㅋ
의주빈답게 유리한것만 얘기하고 불리한건 얘기안하겠지 마치 평소엔 한무 대체의학 사기꾼 욕하다가도 oecd 의사수에 한무를 포함시키는것처럼 의주빈이 양심이 있다고 생각하지마라 거의 돈에 영혼까지 판 미친집단임 의주빈은
그렇긴 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모순이 없으면 의사가 아니에요. 이국종 교수가 의사수 부족하다고 하는데도 의대증원 무조건 반대하고 그러면서 의사 배분이 문제라고 필수과 수가를 대폭 올리고 처우 개선하라고 지껄이지만 그래서 필수과 수가를 차등적으로 더 인상하려고 상대가치점수로 필수과에 수가를 몰아주려고 하면 의사들이 일괄수가 인상하라고 결사반대하며 필수과 수가를 추가로 인상하지 못 하게 막고 있음
정확히는 상대가치점수가 아니라 환산지수 차등 적용을 의사들이 반대하는건데 모든 행위 대한 수가를 일률적으로 인상하는 대신 그간 저평가돼 온 중증 응급수술 등 필수의료 분야가 더 보상받오록 해 보상의 불균형을 완화하는 게 환산지수의 취지인데 의사들은 모든 행위의 가격을 매년 일괄적으로 인상하라고 결사반대하면서 필수과 처우 개선도 못 하게 막는 원흉임. ㄹㅇ 모순이 없으면 의사가 아님
의사배분의 문제라고 필수과 처우 개선하면 해결된다고 의대증원은 하지 말라고 해서 환산지수 차등 적용으로 필수과 처우 개선하려고 하면 이것도 일괄 인상하라고 결사반대해서 필수과 처우 개선도 하지 못 하게 꽉 막고 ㄹㅇ 난장판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런 이익집단은 공권력으로 다스려야 하는 게 해답임. 이런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해 부패방지법이나 법률이 존재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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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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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충 새끼는 역겨운 벌레들 보소 ㄷㄷ - dc App
한줄요약 : 의주빈들의 주장은 '늬들 건보료 3배 올려서 필수과 10억, 개원의 8억 보장해주면 필수의료 살아날거야~' 이다.
수가 올릴 필요도 없고, 그냥 한무백린탄 한방이면 전국외상센터 다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