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다 같은 색으로 묶으려해도

 개인간 집인 사정이 다 다르고 

 하다못해 로컬 알바를 뛰어도

 과마다 페이나 선호도가 다른데

 언제까지 남까지 못하게 막고 욕할거냐

 

 내가 아는 친구들은 야간에 대리뛰고

 술집 나가며 생계 유지하고

 이제 그만하고 병원 일 하고 싶다드라 

 근데 못돌아간다고 

 

 뭐 이런 병신같은 집단이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