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in] ‘메스를 든 건 의사가 아니었다’ 의혹 속 병원 내부자 ‘입 열었다’
와 시발 이게 사람새끼냐.....진짜....
약 팔러 취직했는데 뼈 깎으라고 드릴을 주네...
5천원 주고 뼈 깎으래놓고 고소ㄷㄷ
의사들이 인정한 뼈 깎는 수술 수가 : 건당 5000원 ㅋㅋㅋ
이러면서 수까악 수까악 ㅅㅂㅋㅋㅋㅋㅋ
수까악 수까아아악
오늘도 의사가 의사하는구나....
모두 납득해버렸다
가끔 개추 실베추는 하루 한번인게 참 아쉽단 말이지. 근데 요새 이런건 실베에서도 '또야?'하는 반응이지 분개하는 사람이 없음ㅋㅋㅋ
의주빈이 의주빈했다 ㅡㅡㅡ올해의 명언
영맨으로 지방 채우면 지방 바이탈 문제 싹 해결되는거 아니냐? ㅋㅋㅋ
의사들 수가 타령하더만 수술한 영맨들한테 5천원 ㅋㅋ
5천원 주고 뼈 깎으래놓고 고소ㄷㄷ
의사들이 인정한 뼈 깎는 수술 수가 : 건당 5000원 ㅋㅋㅋ
이러면서 수까악 수까악 ㅅㅂㅋㅋㅋㅋㅋ
수까악 수까아아악
오늘도 의사가 의사하는구나....
모두 납득해버렸다
가끔 개추 실베추는 하루 한번인게 참 아쉽단 말이지. 근데 요새 이런건 실베에서도 '또야?'하는 반응이지 분개하는 사람이 없음ㅋㅋㅋ
의주빈이 의주빈했다 ㅡㅡㅡ올해의 명언
영맨으로 지방 채우면 지방 바이탈 문제 싹 해결되는거 아니냐? ㅋㅋㅋ
의사들 수가 타령하더만 수술한 영맨들한테 5천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