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는 종교적 독립운동 마인드로 투쟁맞는거 같음.
근데 나머지는 그냥 강경보디는 대세따른다 같음.

난 걍 모든게 지긋지긋해서 의국에서 혼자 복귀박음.
난 군필인데 내 주변에 병역특례 1차때 놓치고 후회하는 놈 2명, 50% 이상 복귀하면 복귀한다는놈 4명인데 이딴 식으로 살바에 복귀가 맞지않나 싶다.

로컬 GP로 살란다도 예전에 미용 쌩초짜 1500때 이야기지 
지금은 그 페이에 1/2 - 1/3이고 미용말고 나머지 GP자리할바에 수련받는게 낫고 그마저도 공급물량으로 같이 페이 떡락인데...

애들 그나마 취업한것도 주 1ㅡ2일해서 2ㅡ300받는 자리가 많음.
그게 여유롭고싶어서가 아니라 주5 풀타임 자리는 박터짐.
처음부터 진지하게 usmle파고 취직 존나 열심히한 애들도 많지만
1년 내외는 논다 마인드로 즐기던 애들도 적지않음.
걔네 겨울부터 슬슬 이제와서 ㅈ되었다 마인드로 구직하는데 박터진다.

5년치 물량 한꺼번에 풀어서 증원효과를 바로 불러일으키는 빡대가리 투쟁방법은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ㅋㅋㅋ 
내기봐도 개 ㅂㅅ 제살 파먹기임. 
개원가에서 이렇게 무한 후려치기 헐지 몰랐겠지 .
의협 구직 매칭도 이렇게 알빠노식으로 하나도 없을지 몰랐을꺼고 ㅋㅋㅋ
치킨게임으로 걍 둘다 끝으로만 가는데 ㄹㅇ 1년더 갈꺼같아서 복귀박는다.

1년 지나니까 ㅈ같던 전공의 생활도 어느정도는 다시 해볼 용기도 나고 요당 서면서 생활비 겨우 버는 지금보단 나은거 같다. 1년더 하면 의사가 이길지 정부가 이길지 모르겠다.  둘다 지는거 아닌가? 근데 2년 넘게 커리어 흐트러지면서 이기면 그게 이기는건지 의문이다. 내 판돈은 1년으로 끝내련다. 

솔까 복귀박은 입장에선 사태 몇년 더가길 바라긴함. 비교 우위니...
탈조 성공자나 미용개원 성공보단 ㅎㅌㅊ지만 걍 이도저도 아닌 GP자리에서 시간 버리는것보단 복귀가 낫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