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의 싸움은 니가 낸 패가 막혔을때 그 패가 죽는게 아니라

상대한테 넘어가는것도 많다.


예를들어 대법원 의대증원 가처분신청->패소하면 끝, 의평원 평가

-> 인증하면 끝. 이런게 아니라..

패소한 판례, 인증된 평가가 부적절하단걸 이번엔 니들이 증명해야

되는거야..


안 그러고서 계속 새 똥패만 어디서 주워오는데 그걸로 만의하나 

이겨도 저쪽은 니들이 준 패로 대법원에서 증원 합법이라는데? 

의평원이 교육여건 양호하다는데? 이렇게 되는거임.


역풍맞는단게 어떤 의민지 아직도 체감 못하는거 같아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