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공의 약 만명 단체사직으로 

역설적으로 윤석열 증원은 6년 기다릴 필요도 없이 실현되어벼렸음.

2월기준 전공의 취업율 56% 


44%는 주88시간 월400 전공의보다 못한 무직백수임.

로컬이 사직전공의라고 배려해주는거 1도없음 ㅋㅋ

 1년 거의 다지난 지금까지 취업못하고 공백기 길어질수록 취업은 더더욱 안됨.


거기다 몇달이면 쉬는거지 몇년을 수련 중단한다?

군의관 끌려갔다와서 펠로 괜히하냐

대가리 빈다. 거기다 나이먹고 수련다시할려면 절대 할 엄두도 안나고 중포확률만 높아진다. 최소한 나는 더 지나면 복귀 영영 불가라 느꼈다. 


물론 탈조나 찐사직은 리스펙트하지만

난 이미 우리가 졌다고 판단하고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대병압박은 너무 대병이 잘 버텨서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고 씹수 개원가한테는 왜 안도와줘 메슾 징징글도 ㅂㅅ같고 주변 미필들한테 1차때쓰라고 해도 안쓰도 이제와서 후회하는 능지도 ㅂㅅ같고 페북으로 멘빻 저격질만 1년째인 박단도 ㅂㅅ같고 만만한 같은 전공의 감귤만 있는말없는말 다 붙여서 저격하고 저주하는 찌질함도 ㅂㅅ같고 

그냥 1년간 이 집단에 오만정이 다 떨어졌다.


막말로 방구석에서 생활고 백수로 굶어죽고있어도 아무도 안도와주더라.

각자도생임. 필의패 통과하면 월 500? 야 이 세팅이면 무직으로 0원이야.

보드라도 따둬서 취업 비교우위라도 가져갈란다. 

ㅈ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