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이 현실 파악이 빨라서 이대로 의료붕괴를 꾀하는 집단행동을 지속하다가는 탕핑 중인 전공의 의대생만 ㅈ되는 게 아니라 돈 달달하게 벌고 있는 개원의들까지 팔다리 다 짤리고 집단행동에 직접적으로 동참 안 한 개원의들까지 싸잡아서 다 같이 더 한 역풍을 맞을까봐 걱정하는 게 보이는데 이제 슬슬 개원의들까지 본인들한테도 피해가 올까봐 똥줄 타기 시작하고 이제 정부와 국민이 승기 잡고 의사 집단행동의 종말이 다가오기 시작했음
함익병이 의대생들 복귀하게 설득해주는 것만이 아니라 더블링 문제 해결책까지 제시해줘서 정부가 이 해결 방안들을 잘 참고해서 더블링 문제 해결하는 데 잘 써먹으면 좋을 듯
사람은 함익병처럼 돌아가는 상황 잘 살펴보고 항복할 때 항복할 줄도 알고 현실 직시를 해야 되는 게 현명하지.
올해는 의사 집단행동이 마무리되는 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음. 강경파들도 이제 현실 직시하고 수그러들고 항복하고 현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네
괜히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 눈치가 정말 빠르다 한덕수 복귀각 보이니깐 빠르게 끝낼려고하는거지
ㅇㅈ 강경하던 사람인 걸로 아는데 이런 사람이 의대생들 복귀하라고 설득하고 있는 시점에서 의료붕괴를 꾀하는 집단행동으로 역풍 맞고 개원의까지 같이 뒤질각이 보이게 생기니까 이쯤되면 이제 포기해야 된다는 걸 느끼고 gg친 거 같음
말대로 이젠 지들까지 뒤질꺼같으니 정치권에 애새끼들 손절치는 모습 보이는거.. 저게 진짜 전전공의 이하한테 보라는 영상이 아닐걸ㅋㅋ
패배를 인정하고 항복이 필요할 때는 항복할 줄은 아는 거 같음.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게 현명해. 전공의 의대생만 보라는 게 아니라 대학 교수들도 의대생들 복귀해달라고 설득하는 거니까 특청 사람들만 시청하라는 영상이 아닌 건 맞음
강경파가 함익병 말을 듣겠냐 아직도 현실인식못하고 노인네 깝치지말아라중
내 말은 그 말이 아님. 설득한다고 돌아온다는 게 아니라 현실 직시하기 시작한 사람이 이렇게 많아질 거라는 거임
너 같은 애도 함익병처럼 곧 상황 파악하고 수그러들게 되어 있다. 복귀하기 싫어도 너라는 존재가 파업해도 의료는 잘 돌아가는데 정부 압박하기 위한 집단행동의 효과가 없다는 걸 깨달은 순간에도 너가 복귀 안 하고 배길 수 있을까? 집단행동이 소용 없다는 걸 깨닫는 순간 너는 복귀하지 말래도 누가 더 빨리 얼마 남지 않은 전공의to 차지해서 복귀하나 전쟁이 벌어질 걸?
준석이 대권가도에 차질 생길까봐 저러나
과거 기성의사 선배들이 뜻 관철시키기 위해 정부한테 저항했듯이 해봤자 지금은 그게 전혀 안 통한다는 걸 아주 잘 알고 있음. 법치 국가에서 의료를 붕괴시켜서 의대증원을 철회시키려는 떼쓰는 이익집단이 승리할 수가 없다는 걸 자각하기 시작한 거지
함익병 정치판에 있어서 그런지 눈치 개빠르네
과거에 의사 선배들은 기득권에 조금이라도 흠이 생길 거 같으면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의료붕괴 위기 초래해서 정부를 협박해서 뜻을 관철시켰듯이 의사들은 지금도 그게 통할 거라고 생각했을 텐데 지금 시대는 그때와는 딴판으로 다르고 자칫하면 개원의들까지 불똥 튀어서 의사라는 직역 자체가 팔다리 다 짤리고 권한 분산되고 ㅈ될 수 있음을 감지한 거지
함익병 아가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