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이 현실 파악이 빨라서 이대로 의료붕괴를 꾀하는 집단행동을 지속하다가는 탕핑 중인 전공의 의대생만 ㅈ되는 게 아니라 돈 달달하게 벌고 있는 개원의들까지 팔다리 다 짤리고 집단행동에 직접적으로 동참 안 한 개원의들까지 싸잡아서 다 같이 더 한 역풍을 맞을까봐 걱정하는 게 보이는데 이제 슬슬 개원의들까지 본인들한테도 피해가 올까봐 똥줄 타기 시작하고 이제 정부와 국민이 승기 잡고 의사 집단행동의 종말이 다가오기 시작했음


함익병이 의대생들 복귀하게 설득해주는 것만이 아니라 더블링 문제 해결책까지 제시해줘서 정부가 이 해결 방안들을 잘 참고해서 더블링 문제 해결하는 데 잘 써먹으면 좋을 듯


사람은 함익병처럼 돌아가는 상황 잘 살펴보고 항복할 때 항복할 줄도 알고 현실 직시를 해야 되는 게 현명하지.


올해는 의사 집단행동이 마무리되는 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음. 강경파들도 이제 현실 직시하고 수그러들고 항복하고 현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