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들 입장에서보면 누가봐도 의사가 이기고 있는게 확실함.
지난 1년의 의정사태 동안
3차병원으로 몰리던 환자들 1,2차로 다 내려와서 소득 치솟았지
점빵 돌리는 원장들은 gp폭탄 투하되서 싸진 임금으로 페닥 고용할 수 있어서 개꿀이지.
결정적으로, 의정사태 덕분에 매년 나오던 경쟁자들이 확 줄어버려가지고 소득 보장 기간도 확 늘어남.
게다가 사직 전공의 + 수련 계획없는 의대생 덕분에 전문의 몸 값은 갈수록 치솟을 예정.
한 마디로
의정사태로 개같이 승리하고 혼자 이득을 독식한 건 의사(개원의)가 맞음.
단, 피해만 고스란히 받고 미래까지 불투명해진 집단이 있는데.. 어쩌겠냐 누군가가 승리하려면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지.
미안하고 고맙다.
의대생만 피보는 구조임 지금이...
어쩌겠음 ㅋㅋ 개원의나 교수들이 나서지 않아도 열심히 본인 미래와 현실을 갈아넣어가며 희생해주고 있는데, 선배들 입장에선 개꿀 아님?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태임.
맞긴함 ㅋㅋㅋ 필의패 되면 ㅈ된다는데 필의패가 쉽게말하면 인기과 돈을 기피과로 분산해주는거임 ㅇㅇ 결론은 기피과에 돈 들어가는거 싫다고 떼쓰는중
엄밀히 말하면 분산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하향 근데 월 500 수준은 절대아님
하향도 아님. 보험사기에 준하는 양아치짓을 멈출뿐이지.
의대생들 퇴학시켜서 화룡점정 찍어야함
개원의들은 로또2등 맞았지 이미 하고있던 전문의랑 개원의는 1년기준으로 1억씩은 더벌었을걸 - dc App
그리고 의대생은 애초에 의사가 아닌데 의사가 이겼다랑 의대생이 이겼다는 엄연히 다름.
정확히 말하면 지금까지만 보면 의사가 이긴거고, 의대생은 승리집단에 착취당해서 희생당한 것임.
그리고 안타까운건 얘네들은 면허 따서 의사가 되도 그 승리를 누릴 수가 없다는게 팩트고; 끝까지 희생당하는 기수인게 좀 불쌍하긴 하지
따지고보면 전전공의들도 크게 손해본건 없어서(1년차들은 사실상 손해0) 진짜 의사들이 이기고 잇는건 맞음 ㅋㅋ
여자는 손해없는데 군대로 끌려가서 3년 뒤에 대병에 자리없을 전공의랑 앞으로 수련이든 취직이든 중간에 끊고 3년안에 랜덤으로 입대해야 되는 애들은 개손해ㅋㅋ
손해가 없어?ㅋㅋ 니들 취업도 안되고 월급 300만원대로 떨어졌는데 손해가 없다니~~그정도로 만족하고 살면 괜찮네~~어차피 이제 전공의 안돌아올거라며? 전문의는 물건너 갔고~~
뭐가 미안함? 다 지 선택인데
이기는게맞으면 굳이 갤기어들어와서 싸울이유도없음 뭐 현재 개원의야 현재 시장에나와야하는 경쟁자틀어막는중이라 꿀빠는건ㅇㅈ 근데 장기적으로보면 결국 의사집단은 패배할껀 확실하지 아 물론 전공의랑 의대생들은 지금당장 개원의한테 피만빨리는중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