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들 입장에서보면 누가봐도 의사가 이기고 있는게 확실함.


지난 1년의 의정사태 동안



3차병원으로 몰리던 환자들 1,2차로 다 내려와서 소득 치솟았지


점빵 돌리는 원장들은 gp폭탄 투하되서 싸진 임금으로 페닥 고용할 수 있어서 개꿀이지.


결정적으로, 의정사태 덕분에 매년 나오던 경쟁자들이 확 줄어버려가지고 소득 보장 기간도 확 늘어남.


게다가 사직 전공의 + 수련 계획없는 의대생 덕분에 전문의 몸 값은 갈수록 치솟을 예정.



한 마디로


의정사태로 개같이 승리하고 혼자 이득을 독식한 건 의사(개원의)가 맞음.


단, 피해만 고스란히 받고 미래까지 불투명해진 집단이 있는데.. 어쩌겠냐 누군가가 승리하려면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지. 


미안하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