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부 사람들 왜 열 올리는지 모르겠네.

대한민국 80여년 역사상 의사가 한 번이라도

패배한 적 있음? 내가 알기로는 연전연승이다.


의사만 그런게 아님. 의사 치과의사 약사 한의사 수의사 간호사 및 의료계열들은 앞으로도 잘 되고 행복하다. 

지금 의사랑 약사랑 한의사가 싸우니 뭐니 해도

그건 있는 사람들끼리 누가 더 많이 갖냐는 거고,

의까들은 아무 소득이 없다.


억울하면 이제라도 수능을 치던가 해서 의사가 되면 된다. 왜 노력은 안하고 의사가 천룡인인걸 배아파 하는지? 의사는 앞으로도 연봉 1억 밑으로 내려올 일 없다. 의사 연봉 1년에 5천 안팎 어쩌고 하는 글도 있던데 의사는 커녕 다른 의료계열 사람들도 연봉 5천만원 밑으로 내려갈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러니 의사 그만까고 그 시간에 과학공부를 해서 수능 한번 더 쳐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