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왜 그리 이분법적으로 봄?

이긴다는 것도 진다는 것도 뭔가를 내주고 취하는 거고

결국 그 내용을 들여다봐서 스스로 판단하면 되는걸 가지고

병신같이 의사가 이겼다느니 정부는 이길 수 없다느니

주절주절 싸지르고 다니는데

누가보면 정부가 의사한테 자치권이라도 부여한줄알겠노 ㅋㅋㅋㅋ

설마 니네 학창시절에 힘이나 매력으로 누군갈 간절히 이겨보고싶던거야?

그런 트라우마라 아니라면 왜 그리 '이긴다'라는 말에 강박증 환자처럼 집착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