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왜 그리 이분법적으로 봄?
이긴다는 것도 진다는 것도 뭔가를 내주고 취하는 거고
결국 그 내용을 들여다봐서 스스로 판단하면 되는걸 가지고
병신같이 의사가 이겼다느니 정부는 이길 수 없다느니
주절주절 싸지르고 다니는데
누가보면 정부가 의사한테 자치권이라도 부여한줄알겠노 ㅋㅋㅋㅋ
설마 니네 학창시절에 힘이나 매력으로 누군갈 간절히 이겨보고싶던거야?
그런 트라우마라 아니라면 왜 그리 '이긴다'라는 말에 강박증 환자처럼 집착하는거임???
세상을 왜 그리 이분법적으로 봄?
이긴다는 것도 진다는 것도 뭔가를 내주고 취하는 거고
결국 그 내용을 들여다봐서 스스로 판단하면 되는걸 가지고
병신같이 의사가 이겼다느니 정부는 이길 수 없다느니
주절주절 싸지르고 다니는데
누가보면 정부가 의사한테 자치권이라도 부여한줄알겠노 ㅋㅋㅋㅋ
설마 니네 학창시절에 힘이나 매력으로 누군갈 간절히 이겨보고싶던거야?
그런 트라우마라 아니라면 왜 그리 '이긴다'라는 말에 강박증 환자처럼 집착하는거임???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935353
그니까 ㅋㅋ 으른 의사들은 이 상황에서 완승해봤자 좋을 게 없으니 온건파들은 이제 돌아오라노 그만하자노 하는 건데 ㅋㅋㅋ
자기들 1년동안 병신짓한거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해야 겠지. 1년 버리고 병신짓 했는데 졌다고 생각하면 멘탈 관리가 안되잖아
지는걸 무서워함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길러져왔기 때문임
ㅇㄱㄹㅇ
맞아 우리처럼 지는 걸 좋아해야지 ㅠㅠ 패배자로 평생 살아왔으니까
(지 인생 갈아넣어 개원의 배불려주고 수련떨 레이저싸개 일반의로 살며)
같은 학교애들 갈구고 왕노릇 하면서 인설의에 굽신대는 지잡대 의주빈들 - dc App
패배자들은 지는게 익숙하다 200충들
(지 인생 갈아넣어 개원의 배불려주고 수련떨 레이저싸개 일반의로 살며)
학창시절 보면 꼭 키 175도 안되는 난쟁이들이 머리 빡빡 깎아가지고 뿔테안경 딱 쓰고 여드름 덕지덕지난 괴물같은 것들이 공부만 하면서 맨날 우쭈쭈 당하다보니 세상을 이기는거 지는거 둘로밖에 못봐서 그래ㅋㅋㅋㅋ 세상에 공부만 전부인 줄 아는 퓬신들ㅋㅋㅋㅋㅋ
의주빈은 중세안경쓰고 갤질하며 안경 프레임 속 이겨라는 글자로 쌌다 암흑시대를 살아가는 중세인들은 의사가 얼마나 무지한지 모른채 감염당해 죽었고 현대를 살아가는 한국인들은 중세시대 정치논리 아래 사상범으로 지목당해 죽는다 암흑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들을 위해
주둥이만 ufc임 ㅋㅋㅋㅋㅋ - dc App
댓글들 진짜 순수 안타까움 그자체네 ㅋㅋㅋㅋㅋㅋㅋ
(지 인생 갈아넣어 개원의 배불려주고 수련떨 레이저싸개 일반의로 살며)
의주빈들이 학창시절부터 개찐따로 살던 새끼들이라 유독 열등감이 심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