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적작에 목말랐던 이주호가 반 뻥카식으로 낚아보고자

윤통 없는 김에 자기 치적 쌓으려고 평소 대학들 갈구듯이

원점 해줄까? 해줘? 하면서 티배깅함.


2. 워낙 절박했던 학장 총장들 웅성웅성

그중에 총장 몇명이 짬짜미해서 의기탱천하고 우리는 동결을 원한다

이미 협상 끝났다 질러버림.

소수파 총장들은 어?어? 하다가 끌려감.

그게 갑자기 오피셜로 발표되면서 정국이 혼돈 속으로 빠짐


3. 뒤늦게 교육부는 조건부라는 진실을 미친듯이 알렸지만 

   뇌내망상 속에서 행복회로가 녹아버린 의주빈들은 

   정부가 항복했다노! 하면서 여론전과 내부단속, 세뇌에 더 열중함.


4. 이주호가 망친거 최상목이 만나서

    안돌아오면 어쩔건데? 한마디로 타임어택만듬

    이때부터 본격 기싸움, 여론전 시작


5. 그와중에 윤석열 석방(두둥)


6. 위기감에 빠진 민주당, 우원식이 김택우 박단 계속만남

    언론은 계속 정부가 패배했다는 기사만 쏟아냄. 

    친 민주당 성향 기자들을 활용한 듯?

    윤 제지하려고 민주ㅡ의주빈 임시전선이 생김

    근데 어차피 의대신설 때문에 갈라설수밖에 없는 제한부 협력.


7. 윤석열은 돌아와서도 기세를 탄 상태라 무리않고 자중함

    의대생들도 국민이니까 이주호 딜대로 기다려주는 중


8. 의대 학장 대학 총장들 + 이주호는 사태의 주범들이라

    발등에 불이 아니라 핵폭탄 떨어짐

    국민들이야 이주호가 병신촉새라고 까지만

    대학 총장들한테는 이주호가 사신이고 염라대왕임 

    대학 폐교부터 다 할수있는 의평원 계왕권 1억배가 교육부.

    이주호가 좆되면 자기들도 책임 피하기 힘들어 발버둥중.


9. 의갤러와 개원의주빈이야 도파민파티지만

    정책 당국자와 의대생들은 인생이 걸려있음.

    1년 누워서 1500명 증원한거 알면서도 분을 참는 중


10. 어쨌든 올해는 복귀하고 정원 3천 동결해주는게

      서로 면 살려주면서 마무리할 마지막 기회임.

      정부도 더 챙겨줄수있는 조건은 없음.


11. 추후 증원은 24가 아니라 25. 26. 27후속 학번이 막는거임.

      교대도 증원은 대대로 1학년이 4학년 위해 투쟁함.

      언제까지 24학번의 희생만 강요해야하나?

      아는변호사 지인 자제는 24학번인데 폭싹늙음


12. 경찰은 윤석열 복귀로 지금똥줄타는 중이라

      기동훈 빈집털이는 영혼을 건 3연벙임.

      이번이 2번째인데도 소득 없으면 다음은 더 센걸로 갈 것.

      검찰역시 최초의 검사출신 대통령을 괴롭힌 죄때문에

      더 실적에 목맬 수밖에 없음.


13. 이번은 서로 아쉽지만 서로 안심할 수 있는 마지막 협상찬스임

      우러전쟁, 팔ㅡ이스라엘 발발 직전같은 상황임

      여기서 더 나가면 ㄹㅇ 엘리전인데. 서로 그걸 원할까?

      블랙리스트 만드는 대학생 TF팀까지 수사중인게 그걸 증명함.

      당연히 증거야 갖고있을거고 구속할지 말지 고심중일 것.


14. 의대생 최악의 시나리오는 윤석열 최상목이 

      안오잖아? 제적시키고 책임져라. "할복해 씨발놈아"하면

     이주호가 "하잇!", "쓰미마셍!"하고

     의대생들 무더기제적 하고 총장 학장단하고 손잡고 사임하는것

     정부 부총리가 책임지고 사임하면 소송해봐야 알빠노?

     대학총장들이 딜 넣었기 때문에 대학과 정부에 함께 소송걸어야함.

     지지율 50프로 지옥에서 돌아온 대통령이 짬때리면

     사회부총리라도 당연히 지가 싼 똥은 치워야지.

     

15. 웃음포인트는 그와중에도 알빠노하는 김택우와 박단이

      개원의들의 속마음을 대표한다는 것.

      이새끼들은 할복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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