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차 말하는 데 대타협을 봐서 찬찬히 개혁하는 게 제일 좋음. 그건 누구나 다 동의함.
문제는 그게 되면 30년이나 안 걸려 먹었다는 거지.
의사들은 들어누으면 결국 정부가 항복한다는 경험을 계속 해왔어.
그러닌깐 늘 그랬듯 계속 들어눕길 시도하는 데 이거에 대한 해법이 없어서 끙끙 대온 거지.
그러다가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미치광이가 등장했고
피해가 있던 말던 그냥 닥치고 해라 라는 식으로 진행했고 지금 껏 상황이 전개된 거지.
의사 의대생들이 특별히 사악해서가 아냐.
그냥 어느 인간이건 이익을 따지는 건 당연한 거고 자기네들은 그 서클에 들어가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으니 그 열매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데
그걸 치우겠다고 하면 열받지.
저 원한을 달랠 방법이 없어.
계속 말 들어주다가 이 지경에 이른 거닌깐
옛날에 권력투쟁에 패배한 귀족들을 싹다 죽인덴 이유가 있다. 살려주고 싶어도 권력을 실각한 귀족의 원한이 언제 어디서 뭔 짓을 할 줄 아무도 몰라.
조용히 자기가 패배한 걸 인정하면 살려주겠는 데 쿠데타 준비할 지 누가 알겠어?
그러닌깐 다 죽이는 거거든.
현재 의대생들은 고점 매수 한 케이스라서 달랠 방법이 없다. 그냥 대규모 숙청 하고 아 그러면 안 되는 구나 라는 걸 깨달아야 이 사태가 해결이 될 거임.
답은 그거 말고 없어. 전공의들은 군대 가서 시간 낭비 하고 의대생들은 제적당해서 특별 편입 뽑고
아 그냥 의료개혁은 강하게 진행되는 구나 라는 걸 깨달아야 됨. 그거 말곤 답이 없다.
- dc official App
ㅇㅇ 이미 돌아버려서 전면 백지화 아니면 달랠수가 업ㅅ는애들임. 전부 들어주거나 다 잘라버리는수밖에 없어 - dc App
ㄹㅇ 제적하면 모든 문제 해결
편입합격 하자마자 바로눕지
응 학칙개정~
또 편입ㅋ
ㅋㅋ
ㄱㅂㅋ
미친개는 매가 약이다 라는 옛말이 절실히 적용되어야 할 때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