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법조인, 경찰 간부 이상, 중앙부처 공무원이나

외화 벌어서 국민경제 떠받치는 대기업 직원들.


이 사람들에겐 그래도 공공선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과

타인에 대한 휴머니즘, 국가체계에 대한 존중이 있음


특히 법조인 중 일부는 그래도 법밥 먹고 산다고

위법적인 것이나 극히 편법적인 방법에는 멈칫거림이나 주저함이 있는게 팩트임.


근데 이 집단은 중환자, 환자를 사실상 인질 볼모로 잡고 

이러는거 보면 기가 차다 못해 황당해 입이 벌어질 정도고.

정말로 조금의 연민이나 동정도 전혀 들지가 않아.


물론 개개인이 다 악한건 아닐지라도 집단으로 모였을때.

얘네는 진짜 순수악 그 자체가 된다.


내가 가서 뭐가 되더라도, 일평생 이 집단을 견제하려고 한다.

하다못해 내 자발적으로라도 이 집단 반대에 법적 조력을 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