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병신같은 증상으로 여기까지 와서
징징대는 새끼들 다 내치고
진짜 죽을병 걸린 사람들만 보고 환자수 대폭 줄어드니까
근무환경 너무 편하다고 함
초반에는 병원측이 돈을 못벌어서 망하니 어쩌니
병신같은 엄살 떨던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공의들 기어나가니까
지출도 줄어들어서 별 타격도 없어
두발 뻗고 월급 잘 받아간다고함
오히려 물가상승+호봉상승으로 작년보다 훨씬 오른 급여 안밀리고
따박따박 잘 주네 거리던데 ㅇㅇ
별 병신같은 증상으로 여기까지 와서
징징대는 새끼들 다 내치고
진짜 죽을병 걸린 사람들만 보고 환자수 대폭 줄어드니까
근무환경 너무 편하다고 함
초반에는 병원측이 돈을 못벌어서 망하니 어쩌니
병신같은 엄살 떨던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공의들 기어나가니까
지출도 줄어들어서 별 타격도 없어
두발 뻗고 월급 잘 받아간다고함
오히려 물가상승+호봉상승으로 작년보다 훨씬 오른 급여 안밀리고
따박따박 잘 주네 거리던데 ㅇㅇ
그럼 의사 증원 안 해도 되는 거 아님?
의사들은 지방에 요양병원 공공병원 보내야 함.. 그래서 증원 필요함
gp는 부족
지역의료가 망가졌음 그게부족하다는거임;;
교수들은 진짜 입이 귀에걸렸지 수가까지 올려줬는데
그럼 의대생 전문의 수련은 어디서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