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병신같은 증상으로 여기까지 와서

징징대는 새끼들 다 내치고

진짜 죽을병 걸린 사람들만 보고 환자수 대폭 줄어드니까

근무환경 너무 편하다고 함

초반에는 병원측이 돈을 못벌어서 망하니 어쩌니

병신같은 엄살 떨던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공의들 기어나가니까

지출도 줄어들어서 별 타격도 없어

두발 뻗고 월급 잘 받아간다고함

오히려 물가상승+호봉상승으로 작년보다 훨씬 오른 급여 안밀리고

따박따박 잘 주네 거리던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