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가 떨어져서' 였음.. 진짜로 증원만 제대로 해도 그 좋은
머리로 등록금 1억씩 내고 일본기준 월 6~700 버는게 존중 받을만
하잖아..
근데 한국의사 이미지가 이 지랄난건 그걸 공급통제에 개혁막고
리베이트에 대리수술이니 뭐니 그 꼬라지 나면서도 '의사 부족하니
처벌하지 마라.' ㅇㅈㄹ 떨어대서 그런거고..
'가성비가 떨어져서' 였음.. 진짜로 증원만 제대로 해도 그 좋은
머리로 등록금 1억씩 내고 일본기준 월 6~700 버는게 존중 받을만
하잖아..
근데 한국의사 이미지가 이 지랄난건 그걸 공급통제에 개혁막고
리베이트에 대리수술이니 뭐니 그 꼬라지 나면서도 '의사 부족하니
처벌하지 마라.' ㅇㅈㄹ 떨어대서 그런거고..
ㄴㄴ 한국만큼 의주빈들 이미지 좋은 나라도 몇 없음 매해 의주빈 미화드라마 계속 나오잖아
메디컬드라마는 그냥 국밥같은거야. 미드나 일드에도 많고 중증외상센터 그거는 일본만화 의룡 표절이란 얘기도 해.
헛소리임. 당장 마린인 나한테 힐을 주니까 존경받는건데 ㅋㅋㅋㅋ 메딕이 힐 안주고 인구수만 먹으면 어떻게 해야겠음?
메딕이 할줄아는게 그거밖에 없는데 뭐ㅋㅋㅋ 진짜 존중은 먼저 뒤지는 마린이나 묵묵히 일하는 scv가 받아야지
최근에 와서야 이미지 박살난 건지 불과 2년전만 해도 의느님 그자체였음 의사말고 선생님 호칭 꼬박 꼬박 붙이는 직업이 어디 있다고
그거 근데 솔직히 코찌르기로 몇조 털어간거도 모르고 전국민 스캠 당한거잖아ㅋㅋㅋ 그리고 어감상 붙일뿐이지 뭐 호칭으로 존중을 평가함.. 한무당들도 얼굴보면 선생님 소리 듣지 않음?
존중의 시작은 호칭이지 노가다, 딸배들 호칭이 어떰? 그리고 의사에 선생님 호칭 계속 붙이다보니깐 그냥 자연스럽게 한의사 수의사도 선생님 호칭 붙여서 이야기 하는 거지 검사 변호사 판사 등등 선생님 호칭 이중으로 붙이는 직업 의사 말고 존재함? 그리고 의사만 이중으로 선생님이라는 호칭 붙이기 시작한 게 존중의 표시였음
의사한테만 유독 의사 선생님이라면서 부른 게 애초에 존중의 표시라 뭔 호칭으로 존중을 평가함?라는 게 말이 안 되는 소리임 최근에 와서야 이미지 다 박살나서 이제는 의사 선생님 하지말고 원장님 의사님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소리도 나오더만
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보통 진짜로 존중한단 생각하고 선생님 하나? 보통 그냥 성의있게 잘 봐주세요란 의미로 붙이는거 같던데.. 내가 너무 속물적이었나ㅋㅋㅋ
변호사나 검사나 일반인이나 등등 그 사람 앞에서는 걍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는 하는데 언론에서 방송에서는 검사님 변호사님으로 호칭됨 근데 의사는 그런 거 없이 언론에서도 방송에서도 의사 선생님이라고 선생님 호칭이 꼭 따라 붙음 이것부터가 알게 모르게 그 직업에 대한 인식을 박아넣은 거지
하도 당연하게 부르다보니 이게 그정도 인가 싶지만 모든 변화의 시작은 단어에서 시작됨 인민, 국민, 백성 등등 단어가 생각이상으로 중요하다 영화 내부자들 보면 백윤식 배우가 기사 쓰는데 볼 수 있다? 보여진다? 이거 두 개 중 뭘로 써야할지 고민하는 장면 나오잖아 그만큼 말이라는 게 중요한 거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단어들이 알고보면 무의식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침
듣고보니 그런것도 같긴한데 의쪽이 새끼들 '의사님'이라 그러면 어째 긁혀서 발광할거 같다ㅋㅋㅋ 어떻게 좀 전국적으로 일반화시키고 싶긴 하네
긁혀서 발광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그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생각보다 존나 중요하다라는 거임
근데 어감이란게 주는 영향력도 커서. 우리도 의주빈거리지만 사실 의마스가 더 맞는 호칭인거 알지?ㅋㅋㅋ
의주빈 의마스 다 맞는 호칭이지 ㅋㅋ
외국은 의술과 인성, 학문적 발견이 뛰어나면 돈 못벌고 낮은 학벌이라도 한국 이상으로 존경받지만, 한국같이 입결만 높이고 돈반 번거는 사회 기여도 안한다며 매몰차게 비판하는 거에 가까움
내말이. 외국의사들 따라하는것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국민 상대로 사기쳐서 돈이나 빨아먹는것들 존중해주기 어렵지
'꼬우면 의대가라'는데.. 아니 시발 진짜 그런식이면 뭐하러 의사같은거하냐 보이스피싱 한 몇년하고 마늘밭에 돈다발 묻어두던가 하지
세계의학기술에 기여는 아무것도 없는 주제에 죄다 서양측에서 개발한 의학을 마치 지들이 개발한것마냥 으스댐 ㅋㅋ 더 웃긴건 정작 의학기술 죄다 개발한 서양도 상위 15% 정도만 되도 의사되는데 전혀 문제없다는데 한국 의사들은 수능 들먹이며(참고로 70%가 수시랑 특별전형) 상위 3~4%가 의사 되면 의사 질 떨어진다고 빼애액 거림 ㅋㅋ 더 어이없는건 지금 의료계 주력인 50대 의사들 지방 의대 입결은 상위 10% 이하 수두룩 빽빽했음 ㅋㅋㅋ
현실은 재외국민 특별전형, 저소득자 특별전형 등 3~4등급 성적으로 입학한 얘들 죄다 문제없이 졸업하고 국시 통과하고 의사 잘만하고 있음 ㅋㅋ
앞선 세대의 노고에 숟가락 제대로 얹는 ㄱㅈㅅㄲ들
ㄹㅇ 한국의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수술법, 예방법, 의약품 5개라도 말해봐라 ㅋㅋㅋㅋㅋ 솔직히 외화를 벌어오냐, 학문적 성과가 있냐, 아니면 가격이 저렴하냐? 무슨 처방전싸개새끼들도 30초 딸각진료하고 건보 15000원에 본부금 5천원까지 2만원을 뜯어가노 십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