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일본에서 계속 수술에 실패한 외과의사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 화제가 된 블로그 만화 뇌외과의 타케다 군과 관련해서 자신이 모델이라 주장한 의사가 만화의 원작자를 밝혀내기 위해 법원에 정보공개 청구 소송을 제기. 법원이 공개 결정을 내려 원작자가 밝혀짐.

알고봤더니 원작자는 척추협착 수술 중 의료사고로 하반신 마비를 겪은 피해자의 친척.

해당 의사는 원작자가 밝혀진 직후 원작자에게 명예 훼손 소송을 제기하지 않았으며 기소된 상태. 침묵을 지키던 원작자는 2월 5일 블로그에 성명서를 발표. 






"뇌와 척수 등 중요한 부위의 수술과 카테터 치료에서 실패를 반복하는 외과의사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 큰 화제를 모은 만화 '뇌외과의 타케다 군'이 화제다.

그 '모델'로 알려진 의사 마츠이 히로키( 피고인은 지난해 12월 27일 업무상 과실치상죄로 불구속 기소되어, 인터넷 상에서는 “만화는 허구가 아니었나”, “타케다 군이 실존했었다니”라며 다시 한 번 파문이 일고 있다.

'뇌외과의 타케다 군'은 2023년 1월부터 간헐적으로 'Hatena Blog'에 이미지를 게시하는 형식으로 업데이트되어 같은 해 7월 142화까지 게재된 후 업데이트가 중단됐다. '속편 제작 시기는 미정입니다'라고 적혀 있었지만, 그 이후 현재까지 새로운 포스팅이 없는 상태였다.

한편, 마츠이 피고가 관련된 의료사고가 언론에 크게 보도되면서 '도대체 만화의 작가가 누구인가'라는 추측도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어제 2월 5일 밤, 1년 반의 침묵을 깨고 갑자기 '성명서'가 올라왔다.

그 내용은 블로그 주인이 직접 <저(만화작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아코시민병원 신경외과에서 발생한 여러 의료사고 중 2020년 1월 22일에 발생한 의료사고 피해자의 친척입니다>라고 밝히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각색이나 과장은 전혀 없습니다”
2020년 1월 22일 아코시민병원에서 발생한 의료사고는 당시 74세 여성이 척추관협착증 수술을 받던 중 드릴을 잘못 사용해 신경을 다쳐 하반신 마비와 통증이 남았다는 사건이다.

피해 여성과 그 가족은 마츠이 피고인을 형사 고소하는 한편, 마츠이 피고인과 병원을 운영하는 아코시를 상대로 약 1억 1500만 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1. 의사가 의료사고 여러번 내고도 은폐하다가 만화 그려서 발각 됨


2. 우리나라 의사들이 의료사고로 형사처벌하는 곳이 어딨냐하면서 전세계 없다더니 일본 저 의사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로 기소 중


3. 의료사고 손배액 11억 청구 -> 우리나라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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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현지를 패닉에 빠트렸던 '의료만화'에 숨겨진 충격적 실화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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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에서 의사들이 진짜 저러냐며


이미지 ㅈ창 나는 중이라 저기가서 형사 처벌이 무섭다


손배가 무섭다 하면




조선인 차별에 이미지 똥까지 더해져 슬프게 살아갈 예정





일본도 계몽 운동 중



저게 작년 12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