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의대 선배가 왜 필요한거야?
그냥 의대 만 졸업하고
개원하거나..
개원허가제로
강제 인턴 2년이라 해도
대충 2년 보내고
강원도 시골가서 개원하면 되잖아
아니면 뭐 공공병원 이라도 들어가든가
나는 선배 강요 드립은 다 핑계라고 본다
사실은 자신도 정원 줄여서
돈 더 벌고 싶은 맘인 거지
도대체 의대 선배가 왜 필요한거야?
그냥 의대 만 졸업하고
개원하거나..
개원허가제로
강제 인턴 2년이라 해도
대충 2년 보내고
강원도 시골가서 개원하면 되잖아
아니면 뭐 공공병원 이라도 들어가든가
나는 선배 강요 드립은 다 핑계라고 본다
사실은 자신도 정원 줄여서
돈 더 벌고 싶은 맘인 거지
음 이거는 좀 얘기하면 긴데 지가 의사쯤되면 절대 강원도 전라도 잘 안가려고함... 내가 의산데 거기왜가야됨? 이런마인드생기고 주위에 친구들도 sky 대부분 갔을테고 얘네들이 뽀대나게 서울여의도 강남에서 직장생활하는데 자기는 시골에 있으면 뒤처진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다고 약사나 수의사처럼 서울페이가 낮아서 지방으로 강제로 밀려날필요도없을정도로 의사는 서울페이가 괜찮기도하고...
결국 페이 반토막나도 서울에서 세후 월천 천오백 버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거.... 만약 이게 월오백되면 의사들이 자연스럽게 지방가겠지
학교댕기면 그 ㅅㅔ상이 전부자나
서울공화국이라 페이가 더 높은거 아닌이상 지방가기 싫긴 할듯
ㄹㅇ
일반직장인은 지방 일자리가 좆박아서 서울가는데ㅋㅋㅋ
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