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마다 병원이 넘쳐난다'
= 힘든 의업(세후 월급 2천)보다 경증진료 및 클리닉(개원기준 세후 월급 5천)이 편하다.

'지방에도 이미 의사가 많다'
= 지방에는 환자가 넓게 분포되어 있으니, 행정 시스템, 홍보비 지원, 교통 지원금, 지자체 예산으로 돈을 바치든 지 환자를 바쳐라

'의료의 보상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
= 나는 힘든 일을 절대 하지 않겠다

'의사의 직역 권한은 대체불가능하다'
= 의사로서 대체불가한 힘든 일을 하는 사람은 이해못할 병신이다. 그런 바보 덕분에, 그 존경을 사용해서 나는 내가 직접 일 안하고 간호사, 약사, 물치사, 병원코디 등을 부리기만 하겠다. 어차피 처방은 도스다

'고강도의 대병에서의 수련 경험'
= 다시는 안하겠다. 좀 어려운 환자오면 그쪽으로 환자 던지기 하겠다.

'인건비도 안나오는 봉사활동'
= 속겠지? 어차피 직접결제하는 금액이 적으니 속는다.

'지방에서 근무하는 의사의 헌신'
= 최하방 수입 라인의 수호자. 얼마나 갈 자리가 없으면 저기까지 가나. 더 의사 없는 지역이 많아져야 국가지원금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