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적 문제가 생길까봐 조심스럽다는데
그럼 그 정도도 각오 안 하고 집단행동의 대표를 맡은 거임?
다른 업계에서의 시위는 물론이고 전공의 대표만 해도 경찰 조사까지 갔다 오지 않았는지 ㅋㅋ

제적될 확률은 거의 없다, 비현실적이다 라고만 외칠 게 아니라
확률이 낮을지언정 제적이 현실이 된다면 의대협 차원에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지금까지 믿고 따라준 학우들에게 말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감투를 썼으면 그에 합당하게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지
본인들부터 책임을 안 지려고 하면서, 학우들에게 개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미등록 휴학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다
그냥 답이 없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