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stance 보고 저번에 전공의들 단체 면허 취소 때랑 조금 다르게 흘러갈 건 사실 어느정도 알고 있었어. 그래도 난 너희들 믿었다. 왜냐? 의대생으로 한 번 certificated 받은 애들은 이번에도 성공할 거라고 생각했거든.
나도 의약분업 때 resident로 활동하면서, 선배 의사분들 운동 적극적으로 도와줬다.
근데 너희들 행태 보면 선배 의사들 말도 안듣고, 내부적으로 서로 갈등 분위기 조정하지 않으면 통제되지도 않는 거 보고 실망했다.
나때는 그냥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응집됐는데, 너희는 그것조차 못하는구나.
이런 거 보면 너흰 우리 세대랑 같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없는 거 같다... 한심한 줄을 알아라.
무수오지심 비인야.
너 수능몇점이야. 댓글 달릴듯ㅋㅋ
수능 때랑, 학력 고사때랑 인원이 다른데 비교하는 게, 말이 되나? 내가 수능 봤을 때에도, 웬만한 의대는 항상 300점대였어.
ㄴ지금애들은 훨씬 어렵거든.정시라면ㅋ
선배님 지금의대가 가기 훨씬 힘들어요. 선배님 지금 세대에 태어났으면 고신대 의대도 못갓을수 있습니다
ㄴ거봐 바로 이런댓 달리자나.
우리 때가 훨씬 가기 힘들었는데. 무슨 소리야. 지금 수능 치는 애들 중에서, 상위 1%인 애들, 학력고사 다시 치면, 상위4%도 안돼...
퍼센트가 아니라 등수로 따져야하고 예전엔 응시자가 훨씬 많았는데 당연히 지금이 들어가기가 더 쉽지
이새낀 그냥 사이코패스 맞네 ㅋㅋㅋㅋㅋㅋ
너 자꾸 그렇게 남들보고 사이코패스, 사이코패스... 후배들 잘 되라고 조언해주는 게 사이코패스냐? 그럼 수천명의 제자들 잘 되라고 일갈한 공자 선생도 사이코패스겠다. 에휴.
조까 병신아 니 잘난척 하려고 굳이 의갤와서 후배들 비틱질 하는게 사패 맞지 ㅋㅋㅋㅋㅋ
의약분업때 레지던트였다는거 보니까 나이는 대강 알겠는데, 철좀 드쇼. 하긴 그 나이들도록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르는거보면 이미 글렀을거 같다만.
ㄹㅇ 50줄 넘어가는 사람 말투로는 너무 철이 없다
그 정도면 옳지 못한거에 응급실 중환자실을 비운 후배들 행위를 질책할 나이요. 뭔 사람 협박하면서 밥그릇 투쟁하는걸로 말 제대로 안듣고 통제 안됐다고 실망할 나이가 아니라.
개원의들이 응급실 환자 죽어나가도 절대 단 한 놈도 지원 안 온 이유를 알 것도 같네 이제...
개원의들 야간 수액실 돌리느라 바쁨
어쩐지 마약 의사 300명 검거되더라니..
잘난척은. 너야 말로 비인야다.
오 의갤에 진짜가 나타났다 - dc App
아재요... 여기는 아재가 생각하던 옛날 의학갤이 아닙니다... 의사 까는 놈들이 점령한 곳이에요
얘 컨셉 제대로 잡았네 이거
레지던트가 대체 누가 resident라고 하냐ㅋㅋ
그 나이때 의대 들어갔으면 공부 못했네(물론 서울대 의대같은데 빼고)
라떼는 말이야~
글 좆같이 못쓰네
전청조냐? 영어를 존나 뜬금포로 쓰노
어그로 ㅆㅅㅌㅊ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