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수능 하나로 평생 면허받고

리스크도 없이 사업하겠다는 생각으로


아득바득 의대 들어가서

누구 하나 패죽여도 쉬쉬하는 ㅂㅅ같은 조직문화를

오로지 5억 10억 받아서 계급 상승 계급 유지하겠다는

미친 생각으로 용인하는 애들인데,


외부에는 똘똘 뭉쳐서 비급여 혼합진료로 건보재정

파탄나도 돈 못 벌게 하겠다면 다 드러누워서

정부 꺾어버리려 들려고 애쓰는 애들인데,


이 한국에서 가장 괴이하고 미친 집단을

선망하던 애들인데,


이게 계몽이 가능하긴 한 거임?


이게 고쳐야 하는 걸 고치는 건데

왜 굳이 나를 건드리노? 이러는 애들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