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36cf120b5c6b011f11a3996b22b299085cd92ccca

(도용 못하게 워터마크 위에다 글씨씀)


일단 난 강남8학군 출신 정시파이터임 (일단 이 정보로는 특정 불가라고 판단)


<입시 관련> : 강남출신 정시파이터로써 지방에서 수시로 기어올라온 애들? 존나 개씹빡대가리들 많다. 일단 영어 기본적인 회화조차도 못하고 수능 영어도 잘해야 2등급인 병신들이 널렸다. 

걍 이x호 같은 좌빨새끼들이 밀어붙인 “수시전형” 자체에 구멍이 너무 많아서 우리나라 교육은 이미 수년 간 망가질대로 망가져버림

 (조국 입시비리만 봐도 ㅋㅋ)

(이주x 좋아하는 애들 많은데 이해는 하지만 난 이새끼 좌빨사상 가진채로 윤카한테 붙어먹는 박쥐같은 애라 별로 안좋아함)


난 학창시절 이 제도 자체가 너무 허점이 많아서 결국 곪을대로 곪다 터질거라고 생각해왔다


<의사 수준> : 아마 의사의 무능력함이 국민들한테 곧 직접적으로 체감이 갈거라 생각한다

(20년 뒤 의사들 70%가 병신이라 보면됨)

의대생인 나 조차도 무조건 서울대출신 의사만 찾음

이건 진리임 걍

지방 출신 의사들한텐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음

무조건 지방의대 출신이 멍청하단건 아니지만 난 아마 죽을때까지 서울대 출신만 찾아갈듯


> 그럼 지방의료 어떻게 살리냐고? 

ㄴ 그래서 윤카가 지방의대만 증원했잖아 내 알빠아님

> 그럼 넌 한양대따리인데 어떻게 먹고살거냐고? 

ㄴ 모른다 씨발 그렇다고 레이저뿅뿅 해서 먹고사는건 존나 씹게이같아서 짜침. 몰라 알아서 어떻게든 내 갈 길 찾겠지


그래서 증원하든 안하든 이미 의갤러들이 생각한대로 

지둔출신 의사들 존나 멍청해서 의협이 주장하는 “수준낮은 의사가 늘어날것” << 이딴 주장은 의미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수준낮은 의사가 대부분임 ㅋㅋ


<수입 관련> : 의대증원을 하든 필의패를 하든 어떻게든 의사 연봉을 줄여야한다고 생각한다. 수시합격으로 지방에서 올라온 새끼들이 월급 수천만원 받는것도 존나 아깝다고 생각함. 

나는? 난 우리집 돈 많아서 괜찮다 

어차피 이건 표계산 잘하는 정치인들이 알아서 정상화 할거라 생각


<의주빈 관련> : 개씨발 성범죄 GOAT 직업이라 나도 인정한다. 

의대생들 보면 키도 크고 얼굴잘생긴 놈 하나 없다. 얼굴 잘생기면 키가 엄청 작든지 뭐 그런식임. (있으면 이미 소문 다 퍼짐)

평생 베타메일로 살아온 애들이라 보상심리 때문에 범죄 저지르는듯

(열등감이 주 원인)


<본인 휴학 관련> :한양대의대가 아마 의대중에선 제일 폐쇄적이고 근첩같다고 생각함. 

작년에 울학교 학생회 경찰한테 털린것만 봐도 

한양대의대가 근들갑이란 근들갑은 다 떠는듯 


신입생 OT때 선배들이 후배 신입생한테 의정갈등으로 마치 사이비 교주마냥 선동함. (2학기엔 무조건 휴학해야 하는 뉘앙스)

만냑 그렇게 된다면 난 무조건 군대런부터 할 예정임 

(근데 군대도 안가고 시간만 날리는 우유부단한 선배새끼들은 군대런한 동기들 뒷담 존나 하더라 ㅋㅋ 어쩔 수 없지만 나도 욕쳐먹을 각오하고 군대가야지 뭐)


<의대증원 떡밥>: 난 솔직히 지방의대도 아니고 증원도 안하는 인설의라 ㅈ도 공감안됨. 난 증원해도 솔직히 소득 관련해선 별 차이 없을거라 생각함 (지방의대 간 새끼들은 죽을맛이겠지만 꼬우면 반수하든가)


씨발 개업한 전문의들은 다들 돈버는 중인데 병신같이 의대생이랑 전공의가 왜 희생하지 <~ ㄹㅇ 나도 의문임


<연대의대 고대의대 제적 관련> : 눈치싸움 실패해서 제적 당한 병신들


<미팅, 과팅 이성연애 관련> : 표독한 한녀랑은 결혼은 안한다 ㅋㅋ 매일 설거지론 공부중이다



<대학서열 관련> : 의갤 눈팅중인 서울대생들한텐 미안하지만, 의대 수시충도 멍청한데 수능최저등급도 없이 수능 평균 3등급 받고 가는 요즘 서울대 수준은 어떻겠나 싶다.

[서울대 = 의떨] 이란 말이 많던데, 맞다. 

내가 욕하는 수시 의대생들도 다 기본적으로 서울대 합격증은 가지고 있더라

아마 날이 가면 갈수록 대학서열은 의미가 없어질거라 생각한다


뭐 서울대 가서 스타트업 한다는 망상에 빠진 애들 많던데 

일단 그런 생각은 설컴 출신들이 다 도전해봤고, 싹 다 망하고 대기업 취업준비함

우리나라는 또 엔비디아, 구글같은 기업은 절대 나올 수 없는 구조

그래서 나도 서울대 컴공, 전기정보공학과 뚫을 성적이지만 결국 한양의 선택한거임. 

결국 나도 사명감없이 의대 온 의주빈일뿐임


* 설의 포기하고 설공간 이번 수능 만점자? - 일반고 출신이면 설공에서 과고,영재고생들이랑 피터지게 싸워야 할텐데 너무 험난한 길 택한게 아닐까 싶음 (그만큼 과고,영재고 출신 공대생들이 양학한다는 뜻)


<24학번 관련> : 꼴에 지들이 선배라고 꺼드럭 거리던데 난 23학번부터 선배라고 생각함



**

일단 나는 상황보고 2학기에 군대런할지 아니면 반수해서 메이져의대 갈지 고민중임


내가 생각한 낭만넘치는 대학생활은 아니지만 그냥 주말마다 교보문고 가서 책 10권씩 사서 읽는중이다


엄마한테 용돈받은 300만원으로 주식,코인도 직접 부딪혀가면서 배워보는중 (350으로 불림 캬캬)


중요한건 난 선배들처럼 시간낭비하는 병신같은 선택은 최소화 할 예정임


그리고 의갤 눈팅하는 지방의주빈유충들 있으면 절대 반수해서 한양의 오지마라


무조건 메쟈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