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두드러기 또는 만성 피부염 환자는 대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고,
피부 상태에 따라 진단명이 달라지며 각 진단에 대한 약물 치료를 시행한다.
피부과에서 처방하는 약의 대부분은 크게 3가지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항히스타민제, 항생제, 스테로이드이다.
이 처방은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이 원인일 때는 잘 치료가 되는 편이나
그렇지 않은 피부 증상은 대개 재발하거나 잘 낫지 않는다.
또 다른 예로는, 지속적인 기침으로 내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약물 치료 후 계속 재발되는 증상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항히스타민제, 항생제를 사용하다가
마지막에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게 되는데,
기능의학에서는 재발되는 기침 환자나 피부염 환자를 단순 감기,
피부염으로 보지 않고 그 원인을 면역력 저하와
피부의 회복력이 악화된 것으로 보며,
그 원인을 주로 장에서 찾거나 잠, 음식, 스트레스 또한 기여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다시 말하면, 바이러스, 세균 감염 외의 잘 낫지 않는 질병에 대하여 질병의
근본 원인을 식별하고 해결하는데 중점을 둔 의학이 기능의학이다.
접근 방법이 한의학과 같네.. 한의학은 미국의 첨단 의학과 같은 방법론이구나.. 역시 한의학은 대단하네
의사들은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없으면 밥도 못 먹지?
ㄹㅇㅋㅋ
한국 의사=반쪽짜리 의사
원래 의학, 생명과학도 그거랑 같음. 근데 k-의주빈들이 지들 수익에 도움되는 쪽으로만 깔대기쳐서 개병신 항생제, 스테로이드 공화국된거지
일단 면역질환에 대해서는 의학 자체가 이해도가 씹창 수준이긴 함. 그나마 인터루킨 중 일부만 차단하거나 JAK 억제 정도가 최신 신약인데 약 끊는 순간 바로 재발하는데 이걸 치료로 봐야할지 의문스럽긴 해. 물론 그렇다 해도 즈그들도 메커니즘을 설명 못하는 침술 한약 뜸을 올려치는 건 좀ㅋㅋ
기능의학은 비싼검사비 비싼영양제 팔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