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핑이 정답이라며 단일대오를 외친 사람들

결과는 아무것도 얻어내지 못하고 양당의 혐오만 불러왔다

이제 그 결과에 대한 분노는 누가 감당할까

자신들을 탓할 수는 없으니 수장을 제물로 삼아야지

곧 이게 다 너 때문이라며 린치당할 그들이 불쌍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