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의대생.


지도부? ㅋㅋ 그런 거 애초에 없었음. 뭐가 있어야 무너지지. 그냥 감정에 미쳐 날뛴 병신 집단이었고, 조직력 제로에 전략도 없고, 그냥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눈치만 봤지. 출구전략? 여론전? 그딴 건 들어본 적도 없음. 그냥 꼬맹이들이 공부 좀 잘했다고 세상이 자기들 위주로 돌아간다고 착각하다가 존나 박살난 거임. 지금 정부는 제적 간다 선언했고, 학교는 시간표 짜고 출석 체크 준비하고 있는데, 여태 "우린 복귀할 수 있어요~" 이 지랄하면서 정신승리 중이더라. 어휴.


국가에서 면허 좀 늘리겠다고 하니까 발작 버튼 눌러서 단체로 튀어나와서 파업하고 환자들 수천 명 볼모로 잡더니, 이제 대학이 제적 각 재고 있으니까 좆같아서 기어들어오고 있음 ㅋㅋ 진짜 역겨운 게 뭔지 알아? 그 와중에 대학이 복귀하라니까 그걸 또 협박이니 강압이니 깡패니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시작함. 지들이 불지른 거 자기 손에 불 붙으니까 갑자기 착한 척하네? 한 마디로 인생 전체가 내로남불. 어딜 봐도 책임질 놈은 없고 입만 살아있음.


내부 꼴은 더 개판임. 복학한다고 하면 신상 털겠다고 협박질하고, 복귀한 애들 보고 배신자니 뭐니 난리. 누가 보면 혁명이라도 하는 줄. 이게 무슨 공동체냐? 그냥 좆문가 코스프레 집단이지. 선배들? 걔넨 이미 살 길 다 챙겼고, 면허 쥐고 병원에서 돈 빨아먹는 중이고, 이판사판 된 건 후배들뿐임. 꿀 빠는 선배들은 책임도 안 지고 도와줄 생각도 없음. 그냥 “너네가 선택한 거잖아?” 하고 발 빼는 중이지. 니들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알겠냐?


교수들마저 손절했어. 서울대 교수들이 “쟤네가 내 가족 치료할까봐 무섭다” 이딴 말 했는데, 솔직히 틀린 말 하나도 없음. 인터넷에서 떠드는 꼬라지 보면 전문가 코스프레만 하지, 책임감이고 공감 능력이고 존나 없음. 오만하고 비루한 건 쩔고, 자의식은 우주 끝까지 올라가 있고, 그 꼴에 “우리는 피해자예요~” 하는 거 보면 진짜 환장함.


근데 그 와중에 제일 불쌍한 건 누군 줄 아냐? 걍 제적당한 놈들이지. 학적 날아가고, 시간 날리고, 사회적 신분도 좆 됐고, 복학은 물 건너갔고. 얻은 건 없음. 보상? 그딴 거 없음. 병신력 MAX 찍고 인생 통째로 말아먹었는데, 아직도 깨닫질 못해. 진짜 눈물 난다.


그래놓고 아직도 “우린 계속 휴학할 거예요~” 이지랄하는데, 오케이, 좋다 이거야. 근데 대책은? 있긴 하냐? 로드맵? 전략? 대안? 아무것도 없지? 지난 1년 동안 한 게 뭐냐? 누워서 떼쓰기, 남 탓, 내부총질. 이게 투쟁임? 그냥 찌질한 관종짓이지. 휴학은 니들 자유인데, 그렇게 하고 뭔가 얻고 싶으면 최소한 뭐라도 들고 오라고. 지금처럼 감정만 터뜨리면 얻는 건 병신 인증서뿐이다.


대책 얘기 나와서 말인데, 현실 좀 처봐라. 대한민국 의사수 인구당 2.1명, 전세계 꼴찌 찍었고 OECD에서도 “너넨 사람 모자라, 좀 늘려라” 라고 공식적으로 권고함. 주요 논문들도 2030년에 의사 만 명 모자란다고 다 써놨고, 서울대 보사연조차 "의대 정원 3천 명은 늘려야" 라고 입에 침 튀기며 말하고 있다. 근데 그딴 거 다 씹고 “우린 힘들어요~”로 우는 소리만 하고 있으니 누가 공감하냐? 지금 응급환자 병원 못 찾아서 뺑뺑이 돌다가 뒤지는 나라가 이 나라야. 그 와중에 의대생이라는 놈들이 증원 반대한다고 떼나 쓰고 있으니 이게 나라냐고. 전문가면 최소한 대안이라도 들고 오든가, 아니면 조용히 뒤로 빠지든가. 무책임한데 입은 살아 있는 건 진짜 역겹다.


요약하자면, 지금 이 상황에서 제일 안전한 건 정부, 제일 꿀 빠는 건 선배들, 제일 손해 본 건 제적당한 너희. 이용만 당하고 다 잃고, 남은 건 분노와 피해자 코스프레뿐. 정신 좀 차려라. 세상은 니들 중심으로 안 돌아간다. 다음엔 최소한 ‘내가 뭘 걸고 싸우는지’ 정도는 알고 움직이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