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육은 인가받은 학교에서 교육해야되고,
실습(본과3~4학년)에 한해서만 협력/부속병원에서 할 수 있었음
그것도 '실습'만이지 '이론'수업이 만약 본과3학년에 있으면
다시 설립인가받은 학교캠퍼스로 복귀해서 수업해야됨
즉, 지방의대교육은 최소 4년은 지방에서 보내고
나머지 2년은 부속/협력병원이 수도권에 있으면 시킬 수 있다는게 현행 제도임
근데 건국대(충주) 울산대(울산) 관동대(강릉) 등등 수많은 지방의대들이 인가는 지방의대 TO로 받아놓고 수업을 서울/수도권병원 인근의 불법학습건물 만들어놓고 교육 시킴
그중 울산대 건국대 관동대가 제일 악질이었는데
울산대는 예과1학년만 울산, 나머지 5학년은 전부 서울아산병원
건국대는 전학년 서울건국대병원 근처 의생명과학관에서 시킴
관동대는 예과2년 강릉, 나머지 4년 인천국제성모병원에서 시킴
심지어 관동대는 이것도 모자랐다고 판단했는지
추후 계획이 예과1.5년 강릉, 4.5년 인천까지 계획했었음
그래서 윤석열 때 이게 들통나서 전수 조사 때려서 원상복귀시켰고 그결과 현재는 울산대 건국대 관동대 모두 본과2학년때까지는 설립인가받은 캠퍼스(울산 충주 강릉)에서 수업중임
차의과대는 심지어 의전원은 물론 약학과 간호학과 의생명과학과 바이오공학과까지 죄다 분당판교에서 시키다가 교육부에서도 이건 너무 심하다고 판단했는지 과징금/과태료 10억 물어내서 전원 포천으로 복귀시킴
물론 또 어떻게든 꼼수쓰려고 이론수업을 최대한 앞당기고
실습하는 기간을 최대한 길게 뽑아서 서울병원/수도권병원에서 수업시키려는게 지방의대들의 목표고
이런식으로 커리큘럼을 짜려고 부단히 노력중
이걸 계속 감시해야된다는거임 다른게 아니라
참고로 의주빈들 반박
지방에서는 수업을 병원이 없다! 이러는데
병원없던 서남의대도 분당제생/명지병원
당시 부속병원 없었던 관동의대도 분당제생/명지/서울제일/광명성애에 위탁해서 실습 잘만받았고 의사 잘만함
그러나
울산대는 아산병원외 울산대병원/강릉아산병원(상급종합) 보유
건국대는 서울건대병원외에 충주건대병원 보유하고 있음
성균관대는 서울삼성병원외에 창원삼성병윈
차의과대는 분당차병원외에 구미차병원/일산차병원 있음
근데 왜 꼭 반드시 서울아산병원 서울건대병원 서울삼성병원
분당차병원에서만 실습을 받아야됨? 법적으로 정해놨음?
주빈논리대로면 부속병원없어서 실습 앵벌이한 서남대 관동대(15학번 이전) 의사면허도 박탈해야됨
그니까. 왜 서울수도권에서 과징금리스크감당하면서 실습시키려하냐고 물론 학생들입장에선좋겠지 학교는 굳이 지가 왜?
입결 관리하는거임 어디는 몇년 이따 서울 올라온다더라 하는 거 학부모들끼리 다 공유하기 때문에 6년 지방인 데보다 선호도 높아짐
근데 내아이피 샤라웃 뭐지다노;; 부끄러운데
윤석열이가 의대, 의사를 싫어하긴 하나보네 ㅋㅋ 하긴 서울대 동기들 의사들은 거의 건물 하나씩 있을텐데. 윤석열이 개무시하긴 했을 듯
개추 실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