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 의대 따위는 그냥 가고싶으면 아무나 가는곳이었고.. 과고동기중에 학문에 뜻이 없거나 돈 좋아하는애들이 주로 골라가고 그랬는데


좀 벌레같아서 상종 안하다가 레이저싸개 비급여장사질이 도를 넘어서던 타이밍에 주변에다 이대로 가면 교육 전반에도 영향 미치고 국가 미래를 갉아먹는다

이런얘기를 좀 하고 다녔거든?

근데 이걸 알아먹는사람이랑 못 알아먹는사람이 반반쯤 됐었음


여유가 없거나 배움이 딸렸거나 그랬던거지


지금은 좋은 계기로 여유도 배움도 충분해진 국민들이 실상 적나라하게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조지는 원동력이 되고있어서 장하기도 하고 흐뭇하네